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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닥터 마리오, 스마트폰으로 진료온다" 닌텐도, '닥터 마리오 월드' 7월 출시

우티 (김재석 기자) | 2019-06-18 13: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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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와 라인(LINE) 주식회사, NHN 3사가 공동 개발 중인 <닥터 마리오 월드>(Dr. Mario World)가 7월 10일부터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으로 오는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리오는 의사, 피치공주는 간호사로 변신해 바이러스를 무찌르는 퍼즐 게임으로 같은 색깔의 세균 3개 이상 맞춰지면 파괴, 점수가 올라간다. 퍼즐을 맞추며 목표 점수에 도달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닥터 마리오 월드>는 1990년 패미컴과 게임보이에 출시됐던 <닥터 마리오>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탄생시킨 것이다. <닥터 마리오>는 '마리오' IP를 활용한 퍼즐 게임으로 독특한 콘셉트와 기본에 충실한 퍼즐 맞추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명 IP를 활용한 여타 모바일 퍼즐 게임과 달리 <닥터 마리오 월드>는 같은 장르의 원작이 있고, 닌텐도가 직접 개발에 참여 중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게임은 오는 7월 10일,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 다운로드에 인앱 결제 요소가 있으며, 5 월드 200 스테이지 이상이 준비되어있다. 또 100% 한국어 자막과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닌텐도와 라인(LINE) 주식회사, NHN 3사가 공동 개발 중인 <닥터 마리오 월드>(Dr. Mario World)가 7월 10일부터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으로 오는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리오는 의사, 피치공주는 간호사로 변신해 바이러스를 무찌르는 퍼즐 게임으로 같은 색깔의 세균 3개 이상 맞춰지면 파괴, 점수가 올라간다. 퍼즐을 맞추며 목표 점수에 도달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닥터 마리오 월드>는 1990년 패미컴과 게임보이에 출시됐던 <닥터 마리오>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탄생시킨 것이다. <닥터 마리오>는 '마리오' IP를 활용한 퍼즐 게임으로 독특한 콘셉트와 기본에 충실한 퍼즐 맞추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명 IP를 활용한 여타 모바일 퍼즐 게임과 달리 <닥터 마리오 월드>는 같은 장르의 원작이 있고, 닌텐도가 직접 개발에 참여 중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게임은 오는 7월 10일,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 다운로드에 인앱 결제 요소가 있으며, 5 월드 200 스테이지 이상이 준비되어있다. 또 100% 한국어 자막과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