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디지털터치, PS4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 2' 한글판 정보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7-10-12 18:08:29

 

 

㈜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을 2018년 초 발매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정보로는 신 요소인 '일상 파트'의 모습,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게 된 3명의 캐릭터 정보가 있다. 또 '엘렌', '리바이' 등 전작부터 계속해서 등장해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정보나 새로운 전투 장면도 볼 수 있다.

 

# 원작 캐릭터와 교류하는 일상 파트

 

전투와 전투 사이에 병사로서 잠깐의 일상을 보낼 수 있는 파트다. 메인 스토리가 전개될 뿐만 아니라 원작 캐릭터들과의 자유로운 교류가 가능하다. 또한 캐릭터의 성장 요소가 집약된 장소이기도 하며, 병사로서의 전력 강화에 필수 불가결한 파트이다. 

 




 

 

#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게 된 3명의 캐릭터를 공개

 

전작에서는 10명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대폭으로 늘어 30명 이상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게 된 캐릭터 중에서 '미케', '나나바', '게르거'를 공개한다.

 

 미케 (성우: 미야케 켄타)​

 

 나나바 (성우: 시모다 아사미)

 

 게르거 (성우: 카세 야스유키)

 

 

# 플레이 캐릭터, 그리고 거인의 새로운 액션이 등장

 

이번 작품에서는 다양한 새로운 액션이 추가되었다. 이번에는 임무 중에 단안경을 사용하는 액션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본 작품에서는 플레이 캐릭터 뿐만 아니라, 거인의 새로운 액션 중에서 입체 기동 장치로 날아다니는 병사에게 달려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진격의 거인 2> 한글판은 2018년 초 PlayStation®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을 2018년 초 발매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정보로는 신 요소인 '일상 파트'의 모습,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게 된 3명의 캐릭터 정보가 있다. 또 '엘렌', '리바이' 등 전작부터 계속해서 등장해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 정보나 새로운 전투 장면도 볼 수 있다.

 

# 원작 캐릭터와 교류하는 일상 파트

 

전투와 전투 사이에 병사로서 잠깐의 일상을 보낼 수 있는 파트다. 메인 스토리가 전개될 뿐만 아니라 원작 캐릭터들과의 자유로운 교류가 가능하다. 또한 캐릭터의 성장 요소가 집약된 장소이기도 하며, 병사로서의 전력 강화에 필수 불가결한 파트이다. 

 




 

 

#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게 된 3명의 캐릭터를 공개

 

전작에서는 10명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대폭으로 늘어 30명 이상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게 된 캐릭터 중에서 '미케', '나나바', '게르거'를 공개한다.

 

 미케 (성우: 미야케 켄타)​

 

 나나바 (성우: 시모다 아사미)

 

 게르거 (성우: 카세 야스유키)

 

 

# 플레이 캐릭터, 그리고 거인의 새로운 액션이 등장

 

이번 작품에서는 다양한 새로운 액션이 추가되었다. 이번에는 임무 중에 단안경을 사용하는 액션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본 작품에서는 플레이 캐릭터 뿐만 아니라, 거인의 새로운 액션 중에서 입체 기동 장치로 날아다니는 병사에게 달려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진격의 거인 2> 한글판은 2018년 초 PlayStation®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