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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SIEK, PS VR용 '데라씨네' 한국어판 2018년 발매 결정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06-12 17:35:23

[자료제공: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는 JAPAN Studio와 FromSoftware가 함께 제작하는 PlayStation®VR(이하 PS VR)용 소프트웨어 <Déraciné>의 한국어 버전을 2018년 발매한다.

 

<Déraciné>은 Bloodborne 이후 처음으로 JAPAN Studio, FromSoftware, 그리고 Hidetaka Miyazaki 감독이 함께 작업한 새로운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 속 이야기는 6명의 아이들이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외딴 기숙학교에서 진행된다. 시간이 멈춘 세계에 사는 투명한 요정인 플레이어가 환경에 등장하게 된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주변의 시간이 바뀌기 시작하며, 때로는 과거로 돌아가기도 한다.

 

해당 타이틀은 최신 VR 기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어드벤처 혹은 비주얼 노블을 제작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신비함으로 가득한 조용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Déraciné>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보이지 않는 요정인 플레이어와, 기숙학교의 아이들 사이에 생성되는 유대감이다. 플레이어는 흩어진 이야기 요소를 끼워 맞추는 조각 방식의 스토리텔링과, 시간이 멈춘 배경 설정을 통해서 이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해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내러티브가 완성된다.

 

<Déraciné>은 2018년에 PS VR 독점 작품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는 JAPAN Studio와 FromSoftware가 함께 제작하는 PlayStation®VR(이하 PS VR)용 소프트웨어 <Déraciné>의 한국어 버전을 2018년 발매한다.

 

<Déraciné>은 Bloodborne 이후 처음으로 JAPAN Studio, FromSoftware, 그리고 Hidetaka Miyazaki 감독이 함께 작업한 새로운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 속 이야기는 6명의 아이들이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외딴 기숙학교에서 진행된다. 시간이 멈춘 세계에 사는 투명한 요정인 플레이어가 환경에 등장하게 된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주변의 시간이 바뀌기 시작하며, 때로는 과거로 돌아가기도 한다.

 

해당 타이틀은 최신 VR 기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어드벤처 혹은 비주얼 노블을 제작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신비함으로 가득한 조용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Déraciné>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보이지 않는 요정인 플레이어와, 기숙학교의 아이들 사이에 생성되는 유대감이다. 플레이어는 흩어진 이야기 요소를 끼워 맞추는 조각 방식의 스토리텔링과, 시간이 멈춘 배경 설정을 통해서 이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해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내러티브가 완성된다.

 

<Déraciné>은 2018년에 PS VR 독점 작품으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