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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신스타임즈, ‘해전 1942’ 21차 업데이트 진행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10-12 11:46:29

[자료제공: 신스타임즈]


- 새로운 전투 콘텐츠로 역사 전투 던전 2개, 군단 BOSS 던전 20개 추가

- 부품 진급 단계 상향, 지원 전함 대수 추가 전투력 향상 요소 대폭 증가

- 훈장 잠금 기능, 연승 성적 표시, 군단 콘텐츠에서 카운트다운 등 편의성 강화

 

㈜신스타임즈(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해상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 1942>에 제 21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산타크루즈 해전’보다 난이도가 높은 ‘남태평양 격전’과 ‘마리아나 제도 전투’ 등 총 2개 던전이 추가되어 상위 등급의 엠블럼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이 증가했다.

 

군단 BOSS 던전에서도 20단계의 새로운 스테이지가 추가되어 총 70단계 스테이지를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지원 전함을 2대 추가하여 총 8대 전함을 배치할 수 있으며, 부품 진급이 최대 15단계까지 상향 조정하는 등 전투력과 능력치 향상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일반 제련’의 최대치가 상향되고 ‘고급 제련’도 추가되어 더 높은 능력치를 획득할 수도 있으며,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분해할 훈장과 유지할 훈장을 구분할 수 있도록 잠금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장보고, 무사시, 아마기 도면 교환을 추가했으며, 최정예 전장에서 연승 성적 표시, 군단 콘텐츠에서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는 등 여러 가지 기능이 개선되었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 대표는 “’해전1942’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점점 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해전 1942>의 21차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신스타임즈]


- 새로운 전투 콘텐츠로 역사 전투 던전 2개, 군단 BOSS 던전 20개 추가

- 부품 진급 단계 상향, 지원 전함 대수 추가 전투력 향상 요소 대폭 증가

- 훈장 잠금 기능, 연승 성적 표시, 군단 콘텐츠에서 카운트다운 등 편의성 강화

 

㈜신스타임즈(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해상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 1942>에 제 21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산타크루즈 해전’보다 난이도가 높은 ‘남태평양 격전’과 ‘마리아나 제도 전투’ 등 총 2개 던전이 추가되어 상위 등급의 엠블럼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이 증가했다.

 

군단 BOSS 던전에서도 20단계의 새로운 스테이지가 추가되어 총 70단계 스테이지를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지원 전함을 2대 추가하여 총 8대 전함을 배치할 수 있으며, 부품 진급이 최대 15단계까지 상향 조정하는 등 전투력과 능력치 향상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일반 제련’의 최대치가 상향되고 ‘고급 제련’도 추가되어 더 높은 능력치를 획득할 수도 있으며,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분해할 훈장과 유지할 훈장을 구분할 수 있도록 잠금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장보고, 무사시, 아마기 도면 교환을 추가했으며, 최정예 전장에서 연승 성적 표시, 군단 콘텐츠에서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는 등 여러 가지 기능이 개선되었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 대표는 “’해전1942’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점점 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해전 1942>의 21차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