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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E3 2019] 유비소프트, 구글 스태디아와 손 잡고 구독형 서비스 선보인다

무균 (송주상 기자) | 2019-06-11 1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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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개발사 유비소프트(Ubisoft)가 올 9월부터 구독형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일(국내 기준 11일) E3 콘퍼런스에서 유비소프트가 새로운 신작과 함께, 구독형 서비스인 '유플레이+(Uplay Plus)'를 공개했다. 발표 이후부터 가입자를 모집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9월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유비소프트는 과거에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저스트 댄스와 와치 독스 시리즈는 물론이고, 이번 E3에서 발표한 신작 <와치 독스 : 리전>, <어쌔신 크리드 오세이> 또한 유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구독료는 월 14.99달러이며 PC만이 아닌, 구글 스태디아(STADIA) 플랫폼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전날 E3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구글 부사장 필 해리슨은 스태디아에서 게임 개발사가 각자만의 구독형 서비스가 가능하며. 지원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이번 유플레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사에서 스태디아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할지 주목된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개발사 유비소프트(Ubisoft)가 올 9월부터 구독형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일(국내 기준 11일) E3 콘퍼런스에서 유비소프트가 새로운 신작과 함께, 구독형 서비스인 '유플레이+(Uplay Plus)'를 공개했다. 발표 이후부터 가입자를 모집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9월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유비소프트는 과거에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저스트 댄스와 와치 독스 시리즈는 물론이고, 이번 E3에서 발표한 신작 <와치 독스 : 리전>, <어쌔신 크리드 오세이> 또한 유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구독료는 월 14.99달러이며 PC만이 아닌, 구글 스태디아(STADIA) 플랫폼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전날 E3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구글 부사장 필 해리슨은 스태디아에서 게임 개발사가 각자만의 구독형 서비스가 가능하며. 지원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이번 유플레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사에서 스태디아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