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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E3 2019]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속편 개발 소식 발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6-12 02: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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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이하 젤다의 전설: 야숨) 속편 개발 소식을 알렸다.

 

닌텐도는 12일(한국 시각) E3 2019 컨퍼런스를 통해 올해 하반기 및 내년 출시할 신작 정보를 다수 공개했다. 회사는 라인업 소개를 마친 후, 컨퍼런스 말미에 <젤다의 전설: 야숨> 속편 첫 트레일러를 깜짝 소개했다. <젤다의 전설: 야숨>에 비해 전반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어두운 점이 특징이다.

 

영상에서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주인공 링크와 젤다가 동굴로 추측되는 어두운 공간을 탐사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주위를 살피던 둘은 가논 드로프로 보이는 시체와 마주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지진이 일어나며 하이랄 성이 지상에서 떠오른다.

 

한편 닌텐도는 지난해 11월 '젤다의 전설' 시리즈 차기작 개발을 위한 인력 구인을 했다. 당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지형과 배경 작업을 맡게 될 3D CG 디자이너, '젤다의 전설' 시리즈 내 이벤트와 던전, 필드 기획 및 구현을 맡게 될 레벨 디자이너를 구인한 것으로 보아 이번 작품의 플레이 방식은 <젤다의 전설: 야숨>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젤다의 전설: 야숨> 속편의 출시일은 현재 미정이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이하 젤다의 전설: 야숨) 속편 개발 소식을 알렸다.

 

닌텐도는 12일(한국 시각) E3 2019 컨퍼런스를 통해 올해 하반기 및 내년 출시할 신작 정보를 다수 공개했다. 회사는 라인업 소개를 마친 후, 컨퍼런스 말미에 <젤다의 전설: 야숨> 속편 첫 트레일러를 깜짝 소개했다. <젤다의 전설: 야숨>에 비해 전반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어두운 점이 특징이다.

 

영상에서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주인공 링크와 젤다가 동굴로 추측되는 어두운 공간을 탐사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주위를 살피던 둘은 가논 드로프로 보이는 시체와 마주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지진이 일어나며 하이랄 성이 지상에서 떠오른다.

 

한편 닌텐도는 지난해 11월 '젤다의 전설' 시리즈 차기작 개발을 위한 인력 구인을 했다. 당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지형과 배경 작업을 맡게 될 3D CG 디자이너, '젤다의 전설' 시리즈 내 이벤트와 던전, 필드 기획 및 구현을 맡게 될 레벨 디자이너를 구인한 것으로 보아 이번 작품의 플레이 방식은 <젤다의 전설: 야숨>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젤다의 전설: 야숨> 속편의 출시일은 현재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