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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RTS 버전 서머너즈 워? 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발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2-08 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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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컴투스의 신작 RTS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공개됐다. 이전에 발표됐던 <서머너즈 워 MMORPG>와 별개의 타이틀로 전략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컴투스는 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기존에 발표하지 않은 <서머너즈 워 IP> 신작을 언급했다. 새로 공개된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자사 대표작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RTS 장르 게임으로 캐릭터 육성의 재미에 초점을 맞춘 기존 <서머너즈 워> IP 작품과 달리 성장보다는 유저 간의 전략 싸움을 극대화 시켰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에 대한 추가 정보는 2월 진행되는 '삼성 갤럭시 S10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현재 개발 중인 게임과 출시 게임의 근황도 밝혔다. 소환사와 소환수의 연계 전투가 핵심인​ <서머너즈 워 MMORPG>는 올해 말,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이하 스카이랜더스)는 2월 28일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다만 <스카이랜더스>의 경우 핵심 시장인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시장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최근 출시된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경우 출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게임 <버디크러시>, 턴제 RPG <히어로즈워2>도 준비 중이다. <버디크러시>는 동남아 시장을 1차로 4월 말 중 출시될 예정이며, 첫 출시 2개월 이내에 출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시장은 물량과 속도를 넘어 질과 바이럴 시대로 접어들었다. 더 많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컴투스의 신작 RTS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공개됐다. 이전에 발표됐던 <서머너즈 워 MMORPG>와 별개의 타이틀로 전략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컴투스는 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기존에 발표하지 않은 <서머너즈 워 IP> 신작을 언급했다. 새로 공개된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자사 대표작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RTS 장르 게임으로 캐릭터 육성의 재미에 초점을 맞춘 기존 <서머너즈 워> IP 작품과 달리 성장보다는 유저 간의 전략 싸움을 극대화 시켰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에 대한 추가 정보는 2월 진행되는 '삼성 갤럭시 S10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현재 개발 중인 게임과 출시 게임의 근황도 밝혔다. 소환사와 소환수의 연계 전투가 핵심인​ <서머너즈 워 MMORPG>는 올해 말,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이하 스카이랜더스)는 2월 28일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다만 <스카이랜더스>의 경우 핵심 시장인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시장에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최근 출시된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경우 출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게임 <버디크러시>, 턴제 RPG <히어로즈워2>도 준비 중이다. <버디크러시>는 동남아 시장을 1차로 4월 말 중 출시될 예정이며, 첫 출시 2개월 이내에 출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시장은 물량과 속도를 넘어 질과 바이럴 시대로 접어들었다. 더 많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