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엔씨소프트, “넥슨 인수,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9-02-12 12:02:01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업계 화두 중 하나인 넥슨 인수전에 대해 엔씨소프트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늘(12일) 열린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넥슨 인수전에 대한 입장 질문에 위와 같이 답변했다.

 

현재 넥슨의 인수전에는 넷마블이 공식적으로 참여를 선언했으며 카카오는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힌 상태. 넷마블이 지난 1월 31일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3N사 중 하나인 엔씨소프트 역시 어떤 입장을 보일지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넷마블은 중국 텐센트와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예비 입찰일은 오는 2월 21일. 

 

한편, 윤재수 CF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넥슨 인수와 관련해 외부 인력시장 변동에 따른 채용 규모의 증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업계 화두 중 하나인 넥슨 인수전에 대해 엔씨소프트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늘(12일) 열린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넥슨 인수전에 대한 입장 질문에 위와 같이 답변했다.

 

현재 넥슨의 인수전에는 넷마블이 공식적으로 참여를 선언했으며 카카오는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힌 상태. 넷마블이 지난 1월 31일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3N사 중 하나인 엔씨소프트 역시 어떤 입장을 보일지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넷마블은 중국 텐센트와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예비 입찰일은 오는 2월 21일. 

 

한편, 윤재수 CF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넥슨 인수와 관련해 외부 인력시장 변동에 따른 채용 규모의 증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