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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엔씨소프트, 올 하반기-내년 초쯤 대규모 신규 타이틀 공개한다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9-02-12 12: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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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개발 중인 대규모 신규 타이틀에 대해 언급했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늘(12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프로젝트 TL>을 제외한 별도의 프로젝트가 있음을 언급했다.

 

윤재수 CFO는 콘솔 개발 인력의 첫 게임과 출시일에 대한 질문에 “<프로젝트 TL>을 비롯해 여러 게임이 기본적으로 콘솔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를 제외한 별도 프로젝트도 있다. 콘솔사와 협력해 대규모의 마케팅, 출시 계획을 의논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윤재수 CFO는 어떤 회사와 협력 중인지와 게임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엔씨소프트는 실적 발표를 통해 <프로젝트 TL>을 비롯해 올해부터 5년 텀 사이에 나올 PC, 콘솔 플랫폼 타이틀을 3개 정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위 타이틀도 라인업 중 하나로 보인다. 

 

또, 회사가 향후 개발될 PC 온라인 게임에 대해 콘솔에서도 서비스될 수 있도록 개발할 것이라고 밝혀온만큼 콘솔 전용 보다는 <프로젝트 TL>과 같이 여러 플랫폼에서 체험 가능한 형태의 게임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윤재수 CFO는 개발 중인 신규 타이틀에 대해 올해 하반기나 늦어도 내년 초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가 개발 중인 대규모 신규 타이틀에 대해 언급했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늘(12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프로젝트 TL>을 제외한 별도의 프로젝트가 있음을 언급했다.

 

윤재수 CFO는 콘솔 개발 인력의 첫 게임과 출시일에 대한 질문에 “<프로젝트 TL>을 비롯해 여러 게임이 기본적으로 콘솔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를 제외한 별도 프로젝트도 있다. 콘솔사와 협력해 대규모의 마케팅, 출시 계획을 의논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윤재수 CFO는 어떤 회사와 협력 중인지와 게임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엔씨소프트는 실적 발표를 통해 <프로젝트 TL>을 비롯해 올해부터 5년 텀 사이에 나올 PC, 콘솔 플랫폼 타이틀을 3개 정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위 타이틀도 라인업 중 하나로 보인다. 

 

또, 회사가 향후 개발될 PC 온라인 게임에 대해 콘솔에서도 서비스될 수 있도록 개발할 것이라고 밝혀온만큼 콘솔 전용 보다는 <프로젝트 TL>과 같이 여러 플랫폼에서 체험 가능한 형태의 게임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윤재수 CFO는 개발 중인 신규 타이틀에 대해 올해 하반기나 늦어도 내년 초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