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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양대마켓 주말 차트 휩쓸며 순항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9-05-12 10:46:42

넷마블이 선보이는 모바일 액션 RPG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가 정식 서비스 개시 나흘만에 양대 마켓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킹오파 올스타>는 게임 출시 나흘차이자 첫 번째 주말을 맞이한 12일 오전 현재,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및 매출 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또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 순위는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경우, 보통 매출 데이터가 2~3일 늦게 반영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킹오파 올스타>의 실제 매출 순위는 추후 얼마든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킹오파 올스트>가 5위 이상의 매출 순위를 기록한다면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포함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TOP 5 중 3개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킹오파 올스타>는 애플 매출 순위(왼쪽)과 인기 순위(오른쪽)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구글에서는 매출 순위는 6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인기 순위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킹오파 올스타>는 대전 격투 장르로 잘 열려진 <더 킹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를 액션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을 개발한 넷마블네오의 신작이기도 하며, 일본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해 넷마블이 작년 7월 26일 일본에 선출시한 작품이기도 하다. 게임은 일본에서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에 힘 입어 국내 시장에도 출시하게 된 것이다.

 

특히 게임은 지금까지 모바일로 발매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 게임 중에서도 IP 특유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린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IP 특유의 매력과 함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개발한 넷마블네오의 모바일 RPG에 대한 노하우가 결합되어 게이머들에게 좋은 어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2019년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지난 4월, 넥슨의 <트라하> 외에는 이렇다할 대작 RPG가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킹오파 올스타>가 이후 어떠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넷마블이 선보이는 모바일 액션 RPG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가 정식 서비스 개시 나흘만에 양대 마켓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킹오파 올스타>는 게임 출시 나흘차이자 첫 번째 주말을 맞이한 12일 오전 현재,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및 매출 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또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 순위는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경우, 보통 매출 데이터가 2~3일 늦게 반영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킹오파 올스타>의 실제 매출 순위는 추후 얼마든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킹오파 올스트>가 5위 이상의 매출 순위를 기록한다면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포함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TOP 5 중 3개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킹오파 올스타>는 애플 매출 순위(왼쪽)과 인기 순위(오른쪽)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구글에서는 매출 순위는 6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인기 순위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킹오파 올스타>는 대전 격투 장르로 잘 열려진 <더 킹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를 액션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을 개발한 넷마블네오의 신작이기도 하며, 일본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해 넷마블이 작년 7월 26일 일본에 선출시한 작품이기도 하다. 게임은 일본에서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에 힘 입어 국내 시장에도 출시하게 된 것이다.

 

특히 게임은 지금까지 모바일로 발매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 게임 중에서도 IP 특유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린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IP 특유의 매력과 함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개발한 넷마블네오의 모바일 RPG에 대한 노하우가 결합되어 게이머들에게 좋은 어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2019년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지난 4월, 넥슨의 <트라하> 외에는 이렇다할 대작 RPG가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킹오파 올스타>가 이후 어떠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