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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PlayX4] 넥슨과 블리자드 유저들의 축제 “네코제 X 블리자드”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9-05-12 15:30:54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2019 PlayX4(플레이 엑스포)는 다른 게임쇼에서 보기 힘든 색다른 부대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킨텍스 야외무대에서 개최중인 ‘네코제 X 블리자드’가 그것으로, 일반적인 게임회사 주관 행사와는 다르게 게이머들. 정확하게는 게이머들의 ‘2차창작’이 주역이 되는 행사인데요.

 

실제로 11일과 12일, 양일 열리는 네코제 X 블리자드는 넥슨과 블리자드의 수많은 게이머들이 선보이는 2차 창작 아트 및 상품이 판매되고, 코스프레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네코제 X 블리자드를 보러온 유저들이 PlayX4 행사장을 방문한다거나, 반대로 Play X4 행사를 보러온 관람객이 관람 전후로 네코제 X 블리자드를 찾는다는 식으로 서로 시너지도 내고 있었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네코제'는 본래 넥슨이 주관하는 2차 창작 행사입니다. 하지만 올해 네코제는 이름 그대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넥슨+블리자드' 유저들의 합동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넓디 넓은 킨텍스 야외광장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에 이전 행사들에 비해서도 비교적 거대한 규모로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킨텍스 야외광장으로 나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유저들의 2차 창작 아트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는 넥슨 게임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게임들을 소재로 하는 전시물들입니다. 어째 부모님에게 불효 잘 하게 생긴 왕자님의 모습이나 탕수육 찍먹 좋아하게 생긴 오크 흑마법사의 모습이 눈에 띄는군요. 

 


행사장 중앙에는 천막과 함께 동인 작가들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장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넥슨 및 블리자드 게임을 소재로 하는 온갖 다양한 종류의 유저 창작 상품들이 즐비했습니다.


 


캐릭터의 글미이 그려져 있는 머그컵부터 유명 동인 작가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캐릭터 뱃지, 족자, 기타 다양한 굿즈들이 다양한 가격에 판매중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푸드트럭이나 유저들이 거대 주사위를 굴려서 경품을 타갈 수 있는 이벤트 등이 다수 개최되어 상품 구매에 관심이 없더라도 누구나 참여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넥슨이나 블리자드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들도 계속 행사장을 돌아다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유저들의 2차 창작 코너 뿐만 아니라, 게임사의 공식 부스들도 준비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클로저스>, <엘소드> 같은 넥슨 게임들의 부스로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속 캐릭터들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포토월입니다. 이런 곳이 사진을 찍는데 명소라고 할 수 있겠죠.

 

이곳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무법항 마을' 코너로,​ 입구로 들어가면 온갖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 판매 등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대형 스크린으로 블리자드 게임들의 각종 시네마틱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극장 코너입니다.

 


<오버워치> 66번 국도 이벤트 코너. 정해진 위치에서 총을 쏴서 점수를 올리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저들의 아트 및 각종 공식 굿즈를 모아놓은 코너입니다. 60만원이 넘는다는 디바 피규어가 눈에 띄네요. 

 

 
각종 블리자드 공식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블리자드스토어 야외 부스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유명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사인회도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2019 PlayX4(플레이 엑스포)는 다른 게임쇼에서 보기 힘든 색다른 부대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킨텍스 야외무대에서 개최중인 ‘네코제 X 블리자드’가 그것으로, 일반적인 게임회사 주관 행사와는 다르게 게이머들. 정확하게는 게이머들의 ‘2차창작’이 주역이 되는 행사인데요.

 

실제로 11일과 12일, 양일 열리는 네코제 X 블리자드는 넥슨과 블리자드의 수많은 게이머들이 선보이는 2차 창작 아트 및 상품이 판매되고, 코스프레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네코제 X 블리자드를 보러온 유저들이 PlayX4 행사장을 방문한다거나, 반대로 Play X4 행사를 보러온 관람객이 관람 전후로 네코제 X 블리자드를 찾는다는 식으로 서로 시너지도 내고 있었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네코제'는 본래 넥슨이 주관하는 2차 창작 행사입니다. 하지만 올해 네코제는 이름 그대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넥슨+블리자드' 유저들의 합동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넓디 넓은 킨텍스 야외광장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에 이전 행사들에 비해서도 비교적 거대한 규모로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킨텍스 야외광장으로 나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유저들의 2차 창작 아트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는 넥슨 게임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게임들을 소재로 하는 전시물들입니다. 어째 부모님에게 불효 잘 하게 생긴 왕자님의 모습이나 탕수육 찍먹 좋아하게 생긴 오크 흑마법사의 모습이 눈에 띄는군요. 

 


행사장 중앙에는 천막과 함께 동인 작가들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장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넥슨 및 블리자드 게임을 소재로 하는 온갖 다양한 종류의 유저 창작 상품들이 즐비했습니다.


 


캐릭터의 글미이 그려져 있는 머그컵부터 유명 동인 작가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캐릭터 뱃지, 족자, 기타 다양한 굿즈들이 다양한 가격에 판매중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푸드트럭이나 유저들이 거대 주사위를 굴려서 경품을 타갈 수 있는 이벤트 등이 다수 개최되어 상품 구매에 관심이 없더라도 누구나 참여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넥슨이나 블리자드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들도 계속 행사장을 돌아다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유저들의 2차 창작 코너 뿐만 아니라, 게임사의 공식 부스들도 준비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클로저스>, <엘소드> 같은 넥슨 게임들의 부스로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속 캐릭터들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포토월입니다. 이런 곳이 사진을 찍는데 명소라고 할 수 있겠죠.

 

이곳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무법항 마을' 코너로,​ 입구로 들어가면 온갖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 판매 등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대형 스크린으로 블리자드 게임들의 각종 시네마틱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극장 코너입니다.

 


<오버워치> 66번 국도 이벤트 코너. 정해진 위치에서 총을 쏴서 점수를 올리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저들의 아트 및 각종 공식 굿즈를 모아놓은 코너입니다. 60만원이 넘는다는 디바 피규어가 눈에 띄네요. 

 

 
각종 블리자드 공식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블리자드스토어 야외 부스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유명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사인회도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