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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PlayX4] 그 시절을 기억하는'어른이'들을 위한 코너, 레트로 장터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9-05-12 16:51:42

일단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PlayX4(플레이 엑스포)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행사장 바로 옆에서 조금은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바로 MSX 부터 패미콤, 세가 세턴 같은 20년 이상 된 게임기 및 게임. 그리고 그 시절 추억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레트로 장터'가 열리는 것인데요.

 

단순히 그 시절 게임기 및 게임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게임잡지나 그 시절을 되새길 수 있는 여러 다양한 희귀물품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때문에 레트로 장터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그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어른'들이 주역이 된다는 점에서 PlayX4 내에서도 굉장히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래트로장터는 PlayX4 행사가 열리고 있는 킨텍스 제 2전시장 7~8홀 밖의 복도쪽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제대로된 전시장 안에서 열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위기가 좀 '싼티' 난다는 느낌도 들었는데요. 그런데 또 장터니까 이런 옛날 시골 장터 느낌도 나쁘지 않나 싶은.... 하여간 미묘한 분위기입니다.

(....) 



역시 레트로 게임이라면 '그 시절' 14인치 모니터나 브라운관 TV가 최고죠. 이런 옛날 디스플레이를 요즘 즐기기에도 무리 없이 개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2, 패미콤, 게임큐브 및 각종 패드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희귀한 게임패드나 한정판도 보입니다. 


 MSX 컴퓨터 같은 굉장히 오래된 제품들도 당연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레트로 게임들을 직접 현장에서 즐겨볼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당시의 하드웨어를 에뮬레이터 등으로 구동해서 즐길 수 있는 각종 개조 게임기들입니다. 일부는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재믹스'를 복각한 재믹스 미니도 보이네요.
 

아버지로 추정되는 어른이 레트로 게임을 즐기고, 딸로 추정되는 어린이가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레트로 장터의 분위기를 가장 잘 알려주는 사진이 아닐까요?(...)

  

중고 패미컴이 25,000원에 판매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레트로 장터에 나온 하드웨어 및 게임팩, 시디 등은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패미콤부터 SFC 등 레트로 게임들의 '게임 카트리지'부터 시작해 


최신 게임인 PS4나 PS3 등의 게임시디, 패키지 등을 판매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바구니에 잔뜩 담아서 판매중인데요. 진짜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많은 레트로 게임들의 게임 카트리지와 팩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 놀랍네요. 모두 개당 1만원 수준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구하기 힘든 희귀 PC 게임 패키지도 다수 보입니다.


그리고 게임 패키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희귀한 '그 시절' 각종 아트모음집이나 애니메이션 설정집 등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각종 그시절 굿즈나 소품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골 문방구에서 가지고 온듯한 색 바랜 미니카네요. 


그나마 색이 덜 바랜(?) 봉제 인형등도 판매중입니다.


90년대 말에 발매된 각종 게임잡지나 오래된 게임 관련 서적들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터 한 켠에는 레트로 게임을 주제로 하는 게임 대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버튼을 연타하기만 하면 되는 스포츠 게임등이 종목인데요. 저도 저 시절 버튼 및 스틱을 연타하다가 패드를 망가뜨린 적이 있었는데... 참 그립네요(?)

일단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PlayX4(플레이 엑스포)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행사장 바로 옆에서 조금은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바로 MSX 부터 패미콤, 세가 세턴 같은 20년 이상 된 게임기 및 게임. 그리고 그 시절 추억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레트로 장터'가 열리는 것인데요.

 

단순히 그 시절 게임기 및 게임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게임잡지나 그 시절을 되새길 수 있는 여러 다양한 희귀물품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때문에 레트로 장터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그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어른'들이 주역이 된다는 점에서 PlayX4 내에서도 굉장히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래트로장터는 PlayX4 행사가 열리고 있는 킨텍스 제 2전시장 7~8홀 밖의 복도쪽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제대로된 전시장 안에서 열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위기가 좀 '싼티' 난다는 느낌도 들었는데요. 그런데 또 장터니까 이런 옛날 시골 장터 느낌도 나쁘지 않나 싶은.... 하여간 미묘한 분위기입니다.

(....) 



역시 레트로 게임이라면 '그 시절' 14인치 모니터나 브라운관 TV가 최고죠. 이런 옛날 디스플레이를 요즘 즐기기에도 무리 없이 개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2, 패미콤, 게임큐브 및 각종 패드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희귀한 게임패드나 한정판도 보입니다. 


 MSX 컴퓨터 같은 굉장히 오래된 제품들도 당연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레트로 게임들을 직접 현장에서 즐겨볼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당시의 하드웨어를 에뮬레이터 등으로 구동해서 즐길 수 있는 각종 개조 게임기들입니다. 일부는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재믹스'를 복각한 재믹스 미니도 보이네요.
 

아버지로 추정되는 어른이 레트로 게임을 즐기고, 딸로 추정되는 어린이가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레트로 장터의 분위기를 가장 잘 알려주는 사진이 아닐까요?(...)

  

중고 패미컴이 25,000원에 판매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레트로 장터에 나온 하드웨어 및 게임팩, 시디 등은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패미콤부터 SFC 등 레트로 게임들의 '게임 카트리지'부터 시작해 


최신 게임인 PS4나 PS3 등의 게임시디, 패키지 등을 판매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바구니에 잔뜩 담아서 판매중인데요. 진짜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많은 레트로 게임들의 게임 카트리지와 팩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 놀랍네요. 모두 개당 1만원 수준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구하기 힘든 희귀 PC 게임 패키지도 다수 보입니다.


그리고 게임 패키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희귀한 '그 시절' 각종 아트모음집이나 애니메이션 설정집 등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각종 그시절 굿즈나 소품 등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골 문방구에서 가지고 온듯한 색 바랜 미니카네요. 


그나마 색이 덜 바랜(?) 봉제 인형등도 판매중입니다.


90년대 말에 발매된 각종 게임잡지나 오래된 게임 관련 서적들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터 한 켠에는 레트로 게임을 주제로 하는 게임 대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버튼을 연타하기만 하면 되는 스포츠 게임등이 종목인데요. 저도 저 시절 버튼 및 스틱을 연타하다가 패드를 망가뜨린 적이 있었는데... 참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