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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모두가 딜러, 특징은 각양각색! V4의 클래스 6종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19-11-06 15:54:45

넥슨의 신작 <V4> 정식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게임 내 6종의 클래스는 구분이 옅은 편이나, 기본적으로 딜러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6종의 클래스는 싸울수록 강해지는 나이트부터 귀여운 액슬러까지 개성 넘치는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V4> 출시에 앞서 어떤 클래스들이 등장하는지 다시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V4 캐릭터 체험 관련기사

▲ 장기전은 나의 힘! V4, 한손검과 방패 특징인 클래스 '나이트' 해봤더니

▲ 작은 몸집에 거대한 포! V4 하이브리드 클래스 ‘액슬러’ 해봤더니

 

 

# 버티는 게 아니다! 맞을 수록 더 강해지는 '나이트'

 

 

'나이트'는 전통적인 근접 탱커 포지션이다. 하지만 <V4>의 나이트는 단순 방어 캐릭터가 아니라 맞을수록 '기합'이 축적된다. 쌓이던 기합이 최대치에 도달하면 '강화 스킬'이 활성화되며 강화 스킬을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강화는 최대 3단계까지 충접돼 전투가 길어질 수록 나이트의 힘은 점점 강해진다. 나이트의 생존 자체가 적에게는 더 큰 위협이 되는 셈. PvP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이트는 전반적으로 스킬 쿨타임이 적은 대신 연계 스킬이 없다. ​기절, 막기,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버프 감소 스킬이 많다. 스턴이 제일 많은 클래스이기도 하다. 연계 스킬이 없는 대신, 변신을 통해 강력한 기술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흐름으로 운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연계 기술로 적을 박살내는 '블레이더'

 


블레이더는 긴 양손검을 주로 사용하며, 짧은 한손검을 보조로 공격하는 이도류형 클래스다. 근접 클래스중 손에 꼽히는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빠른 공격을 가진 만큼 연계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블레이드의 대미지를 높여주는 것으로 '표식'이 있다. 연계 성공 시 '표식 스킬'이 활성화되며 이때 공격을 가해 대미지를 증폭시킬수 있다.

 

블레이더는 치명타 증가를 비롯패 피해출혈, 공격속도 증가, 스킬 시전속도 증가 등 빠르고 강한 공격을 위한 능력에 집중되어 있다. 

 



 

# 죽기 전, 망치가 가장 강하다! 폭주하는 전사 '워로드'

 

 

워로드는 거대한 망치를 가진 근접 전투 클래스다. 나이트와는 다른 전형적인 근접 딜러다. 또 블레이더가 빠르게 강한 공격을 퍼붓는다면 워로드는 느리 지만 한 방에 묵직한 대미지를 날린다.

 

비록 방패도 없고 나이트와 다르게 스턴이나 넘어짐 효과 등이 적지만, 워로드는 오로지 공격에 집중한 모습이다. 또 5초간 보스 공격력을 600% 가량 증가시켜 주는 스킬도 있어 보스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클래스 특성인 '폭주'는 워로드의 고유 에너지 '활력'이 채워지면 강력한 '폭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활력은 워로드의 생명력이 낮을수록 빠르게 차오른다.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면, 폭주 스킬을 더 자주 사용 할 수 있다. 

 


 

 

# 공격만이 정답! 공격하면 할수록 더 강해지는 '매지션'


 

원거리 딜러 '매지션'은 공격할수록 강해지는 클래스다. 전투 특성 '충전'은 매지션이 공격에 성공할 때마다 연계 포인트인 '집중력'을 얻을 수 있다.

매지션의 강한 공격은 이 집중력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달려있다. 집중력이 쌓이지 않았을 때에는 쿨타임도 길고 대미지가 약하지만, 잘 맞춰 사용하면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집중력과 마력을 통해 '충전 강화 스킬'로 자신에게 강력한 버프를 걸 수도 있다. 버프가 걸리면 스킬 효과가 대폭 증가하고, 스킬 이펙트와 캐릭터 모션도 변한다.

 



 

# 스킬 적중이 중요하다! 원거리 최강자 '건슬링어'

 


'건슬링거'는 매지션과 마찬가지로 원거리 클래스로 권총을 주력으로, 장총을 보조로 적진을 누비며 전투를 벌인다. 다양한 이동기를 사용하는 클래스기도 하다.

건슬링거는 '예열'이라는 스킬 포인트가 필요하며 이를 관리해 상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평타 스킬을 제외한 5개 스킬을 한 세트로 최대 10개 스킬을 전투에서 사용한다.

앞서 밝힌 예열 포인트는 스킬 타격에 성공하면 얻을 수 있으며 이를 누적시켜 상위 스킬인 '히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범위형 피해나 추가 피해, 대상의 저항이나 명중을 감소시키는 버프/디버프 스킬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 포탄도 쏘고, 도끼도 쓴다! 다재다능한 하이브리드 '액슬러'

 


<V4>의 마지막 클래스 '액슬러'는 커다란 도끼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독특한 것은, 이 도끼에 포가 탑재돼 강력한 근접 공격과 더불어 가까운 중거리 공격까지 가할 수 있다는 것.

액슬러의 전투 특성 '기류'와 '연계'는 순간적으로 대미지를 늘려준다. 공격할 수록 쌓이는 기류로 단기간에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고, 스킬 적중 시에 활성화되는 연계 스킬로 더 많은 공격에 성공할 수도 있다.

넘어짐이나 기절, CC기가 타 근접 클래스에 비해 부족한 모습이기는 하나, 이 부분은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충분히 커버될 것으로 보인다.

 



 

넥슨의 신작 <V4> 정식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게임 내 6종의 클래스는 구분이 옅은 편이나, 기본적으로 딜러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6종의 클래스는 싸울수록 강해지는 나이트부터 귀여운 액슬러까지 개성 넘치는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V4> 출시에 앞서 어떤 클래스들이 등장하는지 다시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V4 캐릭터 체험 관련기사

▲ 장기전은 나의 힘! V4, 한손검과 방패 특징인 클래스 '나이트' 해봤더니

▲ 작은 몸집에 거대한 포! V4 하이브리드 클래스 ‘액슬러’ 해봤더니

 

 

# 버티는 게 아니다! 맞을 수록 더 강해지는 '나이트'

 

 

'나이트'는 전통적인 근접 탱커 포지션이다. 하지만 <V4>의 나이트는 단순 방어 캐릭터가 아니라 맞을수록 '기합'이 축적된다. 쌓이던 기합이 최대치에 도달하면 '강화 스킬'이 활성화되며 강화 스킬을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강화는 최대 3단계까지 충접돼 전투가 길어질 수록 나이트의 힘은 점점 강해진다. 나이트의 생존 자체가 적에게는 더 큰 위협이 되는 셈. PvP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이트는 전반적으로 스킬 쿨타임이 적은 대신 연계 스킬이 없다. ​기절, 막기,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버프 감소 스킬이 많다. 스턴이 제일 많은 클래스이기도 하다. 연계 스킬이 없는 대신, 변신을 통해 강력한 기술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흐름으로 운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연계 기술로 적을 박살내는 '블레이더'

 


블레이더는 긴 양손검을 주로 사용하며, 짧은 한손검을 보조로 공격하는 이도류형 클래스다. 근접 클래스중 손에 꼽히는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빠른 공격을 가진 만큼 연계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블레이드의 대미지를 높여주는 것으로 '표식'이 있다. 연계 성공 시 '표식 스킬'이 활성화되며 이때 공격을 가해 대미지를 증폭시킬수 있다.

 

블레이더는 치명타 증가를 비롯패 피해출혈, 공격속도 증가, 스킬 시전속도 증가 등 빠르고 강한 공격을 위한 능력에 집중되어 있다. 

 



 

# 죽기 전, 망치가 가장 강하다! 폭주하는 전사 '워로드'

 

 

워로드는 거대한 망치를 가진 근접 전투 클래스다. 나이트와는 다른 전형적인 근접 딜러다. 또 블레이더가 빠르게 강한 공격을 퍼붓는다면 워로드는 느리 지만 한 방에 묵직한 대미지를 날린다.

 

비록 방패도 없고 나이트와 다르게 스턴이나 넘어짐 효과 등이 적지만, 워로드는 오로지 공격에 집중한 모습이다. 또 5초간 보스 공격력을 600% 가량 증가시켜 주는 스킬도 있어 보스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클래스 특성인 '폭주'는 워로드의 고유 에너지 '활력'이 채워지면 강력한 '폭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활력은 워로드의 생명력이 낮을수록 빠르게 차오른다.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면, 폭주 스킬을 더 자주 사용 할 수 있다. 

 


 

 

# 공격만이 정답! 공격하면 할수록 더 강해지는 '매지션'


 

원거리 딜러 '매지션'은 공격할수록 강해지는 클래스다. 전투 특성 '충전'은 매지션이 공격에 성공할 때마다 연계 포인트인 '집중력'을 얻을 수 있다.

매지션의 강한 공격은 이 집중력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달려있다. 집중력이 쌓이지 않았을 때에는 쿨타임도 길고 대미지가 약하지만, 잘 맞춰 사용하면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집중력과 마력을 통해 '충전 강화 스킬'로 자신에게 강력한 버프를 걸 수도 있다. 버프가 걸리면 스킬 효과가 대폭 증가하고, 스킬 이펙트와 캐릭터 모션도 변한다.

 



 

# 스킬 적중이 중요하다! 원거리 최강자 '건슬링어'

 


'건슬링거'는 매지션과 마찬가지로 원거리 클래스로 권총을 주력으로, 장총을 보조로 적진을 누비며 전투를 벌인다. 다양한 이동기를 사용하는 클래스기도 하다.

건슬링거는 '예열'이라는 스킬 포인트가 필요하며 이를 관리해 상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평타 스킬을 제외한 5개 스킬을 한 세트로 최대 10개 스킬을 전투에서 사용한다.

앞서 밝힌 예열 포인트는 스킬 타격에 성공하면 얻을 수 있으며 이를 누적시켜 상위 스킬인 '히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범위형 피해나 추가 피해, 대상의 저항이나 명중을 감소시키는 버프/디버프 스킬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 포탄도 쏘고, 도끼도 쓴다! 다재다능한 하이브리드 '액슬러'

 


<V4>의 마지막 클래스 '액슬러'는 커다란 도끼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독특한 것은, 이 도끼에 포가 탑재돼 강력한 근접 공격과 더불어 가까운 중거리 공격까지 가할 수 있다는 것.

액슬러의 전투 특성 '기류'와 '연계'는 순간적으로 대미지를 늘려준다. 공격할 수록 쌓이는 기류로 단기간에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고, 스킬 적중 시에 활성화되는 연계 스킬로 더 많은 공격에 성공할 수도 있다.

넘어짐이나 기절, CC기가 타 근접 클래스에 비해 부족한 모습이기는 하나, 이 부분은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충분히 커버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