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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BIC 2018] 인간과 좀비의 쫓고 쫓기는 싸움! 1대 1 PvP 'HID'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09-15 12:09:10

인간과 좀비의 쫓고 쫓기는 대결을 다룬 1대 1 PvP 게임<HID : Hid In Darkness>(이하 HID)가 2018 BIC에 출전했다.

 


 

<HID>는 두 명의 유저가 각자 좀비, 인간 역할을 맡아 대결하는 일종의 숨바꼭질 게임이다. 인간 유저는 랜턴 불빛을 활용해 어둠 속에서 자신을 노리는 좀비를 쓰러트리거나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좀비 유저는 인간 유저의 발소리에서 나오는 파형을 통해 주변 상황과 위치를 파악해 인간을 잡아야 한다. 즉 인간 유저는 '빛', 좀비 유저는 '소리'라는 한정된 정보에 의지해 서로를 찾는 것이다.

 

한정적인 정보 외에도 대결 변수는 있다. 바로 필드에 존재한 수많은 'AI 좀비'들이다. 인간 유저는 단순히 좀비를 찾아내는 것뿐 아니라, 수많은 좀비들 중 어떤 좀비가 유저인지 구별해야 한다. 반대로 좀비 유저는 AI 좀비인 척 연기하면서 인간을 잡아야 한다. 

 

인간과 좀비는 필드를 돌아다니며 승부의 우위를 가져가기 위한 일종의 추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좀비 유저는 필드를 돌아다니는 다른 좀비를 먹어서, 인간 유저는 필드에 있는 민간인을 구조해 생명력과 추가 능력 및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천둥'이라는 자연 요소도 있다. 천둥은 일시적으로 맵 전체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소리와 빛 모두 있으므로 인간과 좀비 유저 모두에게 지형 정보를 알리는 반면, 서로의 모습을 노출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인간과 좀비 유저의 1대 1 PvP <HID>는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인간과 좀비의 쫓고 쫓기는 대결을 다룬 1대 1 PvP 게임<HID : Hid In Darkness>(이하 HID)가 2018 BIC에 출전했다.

 


 

<HID>는 두 명의 유저가 각자 좀비, 인간 역할을 맡아 대결하는 일종의 숨바꼭질 게임이다. 인간 유저는 랜턴 불빛을 활용해 어둠 속에서 자신을 노리는 좀비를 쓰러트리거나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좀비 유저는 인간 유저의 발소리에서 나오는 파형을 통해 주변 상황과 위치를 파악해 인간을 잡아야 한다. 즉 인간 유저는 '빛', 좀비 유저는 '소리'라는 한정된 정보에 의지해 서로를 찾는 것이다.

 

한정적인 정보 외에도 대결 변수는 있다. 바로 필드에 존재한 수많은 'AI 좀비'들이다. 인간 유저는 단순히 좀비를 찾아내는 것뿐 아니라, 수많은 좀비들 중 어떤 좀비가 유저인지 구별해야 한다. 반대로 좀비 유저는 AI 좀비인 척 연기하면서 인간을 잡아야 한다. 

 

인간과 좀비는 필드를 돌아다니며 승부의 우위를 가져가기 위한 일종의 추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좀비 유저는 필드를 돌아다니는 다른 좀비를 먹어서, 인간 유저는 필드에 있는 민간인을 구조해 생명력과 추가 능력 및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천둥'이라는 자연 요소도 있다. 천둥은 일시적으로 맵 전체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소리와 빛 모두 있으므로 인간과 좀비 유저 모두에게 지형 정보를 알리는 반면, 서로의 모습을 노출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인간과 좀비 유저의 1대 1 PvP <HID>는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