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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BIC 2018] 궂은 날씨에도 끊이지 않는 발길! BIC 2018 게임 전시 첫날 풍경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09-15 12:00:55

15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이하 BIC 2018)의 게임 전시가 시작됐습니다. 전시에 앞서 13일과 14일에는 개발자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데이가 진행됐습니다. 4회를 맞이한 이번 BIC에는 PC와 모바일, 콘솔, VR 등 폭넓은 플랫폼의 게임이 전시됐습니다. 출품작 118개, 참여국 26개국으로 작년보다 규모가 크게 늘어 다양한 국가의 게임들을 다수 만나볼 수 있죠.

 

아침부터 비가 내려 많은 걱정이 앞섰지만, 영화의 전당은 BIC 2018 행사장을 찾는 유저들의 발길로 끊이지 않았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유저들이 방문한 BIC 2018 첫날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김지현 기자

 

궂은 날씨에도 아침 일찍 입장줄에서 대기중인 유저들


행사 막바지 준비 중인 BIC 관계자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입장!

오전부터 많은 유저들이 시선을 사로잡은 게임은?

바로 니칼리스 부스를 통해 출품된 <던그리드>입니다

스튜디오HG의 <메탈릭 차일드> 부스에도 끊임없이 유저들이 찾아옵니다


청강대 학생들의 작품인 '피보'도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네요





한국 설화 배경의 어드벤처 '사망여각' 부스도 유저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작은 단순하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은 게임 '로토링'

꼬마 유저도 즐겁게 BIC를 즐기고 있네요


행사장 밖 무대에서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15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이하 BIC 2018)의 게임 전시가 시작됐습니다. 전시에 앞서 13일과 14일에는 개발자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데이가 진행됐습니다. 4회를 맞이한 이번 BIC에는 PC와 모바일, 콘솔, VR 등 폭넓은 플랫폼의 게임이 전시됐습니다. 출품작 118개, 참여국 26개국으로 작년보다 규모가 크게 늘어 다양한 국가의 게임들을 다수 만나볼 수 있죠.

 

아침부터 비가 내려 많은 걱정이 앞섰지만, 영화의 전당은 BIC 2018 행사장을 찾는 유저들의 발길로 끊이지 않았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유저들이 방문한 BIC 2018 첫날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김지현 기자

 

궂은 날씨에도 아침 일찍 입장줄에서 대기중인 유저들


행사 막바지 준비 중인 BIC 관계자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입장!

오전부터 많은 유저들이 시선을 사로잡은 게임은?

바로 니칼리스 부스를 통해 출품된 <던그리드>입니다

스튜디오HG의 <메탈릭 차일드> 부스에도 끊임없이 유저들이 찾아옵니다


청강대 학생들의 작품인 '피보'도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네요





한국 설화 배경의 어드벤처 '사망여각' 부스도 유저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작은 단순하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은 게임 '로토링'

꼬마 유저도 즐겁게 BIC를 즐기고 있네요


행사장 밖 무대에서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