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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게임스튜디오 야누스, '불멸의 광전사' 구글플레이 출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09-20 10:00:15

[자료제공: 게임스튜디오 야누스]


- 도트 그래픽의 오락실 감성, 인디게임 <불멸의 광전사> 출시

 

모바일 게임 <불멸의 광전사: Berserk RPG> (이하 ‘광전사’)를 9월 20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게임 스튜디오 'JANUS' (야누스)에서 개발한 ‘광전사’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액션 게임의 감성을 재현한 액션RPG 게임이다. 

 

곳곳에서 출몰한 몬스터들이 마을까지 내려와 약탈하는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마을 경비병만으로 마을을 지키기 역부족인 상황에서 영웅 ‘광전사’만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희망이다. ‘광전사’는 밀치기 스킬로 근접한 몬스터를 뒤로 밀어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또 다른 스킬인 필살기는 매우 강력한 관통 공격이지만 체력을 소모하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스테이지는 몬스터가 밀려오는 주기인 웨이브를 최소 4회 이상 막아내야 클리어할 수 있다.  웨이브를 막아낼 때마다 유용한 보상카드를 한 가지 선택하여 스테이지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스테이지 마지막에는 강력한 보스들을 상대해야하므로 보상카드 선택에 따라 게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퀘스트를 수행하고 다양한 패턴의 보스 몬스터들을 물리쳐서 전리품과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 소굴인 던전에서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친다면 더 큰 보상을 얻을 수도 있다. 획득한 보상으로 스탯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장비를 강화하여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돌파해 나갈 수 있다.

 
























 

[자료제공: 게임스튜디오 야누스]


- 도트 그래픽의 오락실 감성, 인디게임 <불멸의 광전사> 출시

 

모바일 게임 <불멸의 광전사: Berserk RPG> (이하 ‘광전사’)를 9월 20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게임 스튜디오 'JANUS' (야누스)에서 개발한 ‘광전사’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액션 게임의 감성을 재현한 액션RPG 게임이다. 

 

곳곳에서 출몰한 몬스터들이 마을까지 내려와 약탈하는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마을 경비병만으로 마을을 지키기 역부족인 상황에서 영웅 ‘광전사’만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희망이다. ‘광전사’는 밀치기 스킬로 근접한 몬스터를 뒤로 밀어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또 다른 스킬인 필살기는 매우 강력한 관통 공격이지만 체력을 소모하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스테이지는 몬스터가 밀려오는 주기인 웨이브를 최소 4회 이상 막아내야 클리어할 수 있다.  웨이브를 막아낼 때마다 유용한 보상카드를 한 가지 선택하여 스테이지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스테이지 마지막에는 강력한 보스들을 상대해야하므로 보상카드 선택에 따라 게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퀘스트를 수행하고 다양한 패턴의 보스 몬스터들을 물리쳐서 전리품과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 소굴인 던전에서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친다면 더 큰 보상을 얻을 수도 있다. 획득한 보상으로 스탯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장비를 강화하여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돌파해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