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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퍼즐 게임 '섀도우 플레이' 출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09-21 10:25:09

[자료제공: 한재희]


- 구글 플레이에 9월 12일, 스팀에 9월 20일 출시

- 고등학생의 1인 개발 작품... BIC 경쟁 부문 참가



 

고등학생 개발자 한재희가 1인 제작한 Shadow Play가 9월 12일 구글 플레이에, 9월 20일 스팀에 출시됐다.

 

Shadow Play는 물리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으로, 그림자 위로 공을 굴려 스테이지의 별을 모두 모으는 게 목표이다.

 

플레이어는 광원을 움직여 그림자를 변형시킬 수 있으며, 그림자 위로 공을 굴리게 된다. 공은 물리법칙의 영향을 받아 굴러가며, 이동 중 정지시킬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정해진 정지 횟수 안에 모든 별을 모아야 한다.

 

게임은 5개의 테마와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테마마다 새로운 특수 오브젝트가 등장한다.

 

Shadow Play는 독특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지난 13~16일 진행된 BIC(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경쟁 부문으로 참가했으며, 현재 STAC(스마틴 앱 챌린지) 결선에 진출해있다. 

 








 

[자료제공: 한재희]


- 구글 플레이에 9월 12일, 스팀에 9월 20일 출시

- 고등학생의 1인 개발 작품... BIC 경쟁 부문 참가



 

고등학생 개발자 한재희가 1인 제작한 Shadow Play가 9월 12일 구글 플레이에, 9월 20일 스팀에 출시됐다.

 

Shadow Play는 물리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으로, 그림자 위로 공을 굴려 스테이지의 별을 모두 모으는 게 목표이다.

 

플레이어는 광원을 움직여 그림자를 변형시킬 수 있으며, 그림자 위로 공을 굴리게 된다. 공은 물리법칙의 영향을 받아 굴러가며, 이동 중 정지시킬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정해진 정지 횟수 안에 모든 별을 모아야 한다.

 

게임은 5개의 테마와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테마마다 새로운 특수 오브젝트가 등장한다.

 

Shadow Play는 독특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지난 13~16일 진행된 BIC(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경쟁 부문으로 참가했으며, 현재 STAC(스마틴 앱 챌린지) 결선에 진출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