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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공식 한글화와 신규 이벤트 추가! 쯔꾸르 명작 '마녀의 집' 리마스터 버전 10월 출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10-18 15: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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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 게임계의 명작 <마녀의 집> 리마스터 버전 <마녀의 집 MV>가 출시된다. 게임은 오는 10월 31일 스팀을 통해 출시되며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한다.

 

<마녀의 집>은 주인공 비올라가 저택에 숨겨진 단서를 기반으로 수수께끼를 풀어 탈출하는 호러 게임이다. 게임은 <IB>, <아오오니> 등 공포 쯔꾸르 게임이 다수 출시되던 2012년 출시된 작품으로 ​섬세한 그래픽과 어두운 분위기, 탄탄한 스토리 등으로 호평받았던 작품이다. 

 

<마녀의 집> 리마스터 버전 <마녀의 집 MV>은 기존의 캐릭터, 맵 등 전반적인 게임 그래픽이 개선된 작품이다.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리거나 책을 넘기는 등 사물과 인물의 움직임 역시 더욱 섬세해졌다. 

 

여기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이벤트와 대화, 해금 가능한 신규 난이도도 추가됐다. 추가된 난이도는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저난이도 모드', 또 하나는 트루 엔딩을 클리어한 후 도전할 수 있는 '고난이도 모드'다. 스팀 상점 페이지의 설명 중 "고난이도 모드에서는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아 고난이도 모드에서는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개발자 후미는 "<마녀의 집>다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개발 기간은 프리판의 5배 이상이 걸렸습니다만, 그럴듯한 작품이 된 것 같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하 중략) 새로 거듭난 <마녀의 집>의 세계를 부디 즐겨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리마스터 작업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쯔꾸르 게임계의 명작 <마녀의 집> 리마스터 버전 <마녀의 집 MV>가 출시된다. 게임은 오는 10월 31일 스팀을 통해 출시되며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한다.

 

<마녀의 집>은 주인공 비올라가 저택에 숨겨진 단서를 기반으로 수수께끼를 풀어 탈출하는 호러 게임이다. 게임은 <IB>, <아오오니> 등 공포 쯔꾸르 게임이 다수 출시되던 2012년 출시된 작품으로 ​섬세한 그래픽과 어두운 분위기, 탄탄한 스토리 등으로 호평받았던 작품이다. 

 

<마녀의 집> 리마스터 버전 <마녀의 집 MV>은 기존의 캐릭터, 맵 등 전반적인 게임 그래픽이 개선된 작품이다.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리거나 책을 넘기는 등 사물과 인물의 움직임 역시 더욱 섬세해졌다. 

 

여기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이벤트와 대화, 해금 가능한 신규 난이도도 추가됐다. 추가된 난이도는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저난이도 모드', 또 하나는 트루 엔딩을 클리어한 후 도전할 수 있는 '고난이도 모드'다. 스팀 상점 페이지의 설명 중 "고난이도 모드에서는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아 고난이도 모드에서는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개발자 후미는 "<마녀의 집>다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개발 기간은 프리판의 5배 이상이 걸렸습니다만, 그럴듯한 작품이 된 것 같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하 중략) 새로 거듭난 <마녀의 집>의 세계를 부디 즐겨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리마스터 작업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