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하루엔터테인먼트, '인삼킹: 퍼즐로 인삼 키우기' 출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11-14 16:49:49

[자료제공: 하루엔터테인먼트]



 

1인 인디게임 개발사 노앤써스튜디오가 11월 13일(화), 캐주얼 모바일 퍼즐게임 <인삼킹>을 출시했다.

 

<인삼킹>은 독특한 그래픽과 퍼즐앤드래곤 방식의 퍼즐게임으로 남녀노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쉬운 조작 방법과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한 판'을 플레이해야한다는 스트레스를 없애고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퍼즐을 맞춰 양분을 획득하면 이를 소모하여 인삼을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다만, 양분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는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의 이동으로 최대한 많은 양분을 획득해야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게임은 '게임 오버'가 없으며, 한 판을 플레이하면 재료와 돈을 보상으로 얻게 된다. 이를 이용하여 다음 인삼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게임 오버 후 0에서 시작하는 스트레스를 없애므로 게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최대치로 이끌어 냈다.

 

또한 년근에 따라 획득되는 인삼은 그지삼, 마시삼, 모발삼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며, 이를 컬렉션 하는 것도 게임에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이다.

 

해당 <인삼킹>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앱스토어는 추후 출시할 예정이며,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 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하루엔터테인먼트]



 

1인 인디게임 개발사 노앤써스튜디오가 11월 13일(화), 캐주얼 모바일 퍼즐게임 <인삼킹>을 출시했다.

 

<인삼킹>은 독특한 그래픽과 퍼즐앤드래곤 방식의 퍼즐게임으로 남녀노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쉬운 조작 방법과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한 판'을 플레이해야한다는 스트레스를 없애고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퍼즐을 맞춰 양분을 획득하면 이를 소모하여 인삼을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다만, 양분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는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의 이동으로 최대한 많은 양분을 획득해야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게임은 '게임 오버'가 없으며, 한 판을 플레이하면 재료와 돈을 보상으로 얻게 된다. 이를 이용하여 다음 인삼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게임 오버 후 0에서 시작하는 스트레스를 없애므로 게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최대치로 이끌어 냈다.

 

또한 년근에 따라 획득되는 인삼은 그지삼, 마시삼, 모발삼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며, 이를 컬렉션 하는 것도 게임에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이다.

 

해당 <인삼킹>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앱스토어는 추후 출시할 예정이며,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 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