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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 진행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1-16 14:47:51

[자료제공: 클라우디]


- 파오캐 온라인부터 지스타 출품작까지, 크라우디 첫 게임 기획전

- 모바일 TRPG, 카드 배틀, 로그라이크,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까지 6종의 게임 선정

- 크라우디 “게임에 대한 새롭고 건강한 펀딩 생태계를 구성하고 싶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대표 김기석, 김주원)는 6개의 인디-모바일 게임 개발사들과 함께 크라우디의 첫 게임 기획전인 ‘크라우디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라우디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 은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사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가 교류하고 게임 분야의 크라우드펀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첫 기획전이다. 크라우디는 2019년 1월 24일 오픈되는 기획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펀딩을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알리기 위해 첫번째 게임 기획전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린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제작자의 신작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온라인’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2017 지스타에 출품되어 TRPG와 RPG로 충격을 줬던 ‘덱 앤 던전’, 역시 2017 지스타 출품작으로 중국 탭탭게임에 진출하여 성과를 이룬 매드니스의 개발사 오드스튜디오의 신작 ‘시리얼 킬러’,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열정있는 개발사인 판타지랩의 2D 도트 로그라이크 ‘레드 블랙 트리’, 명맥이 끊긴 국산 카드 게임 장르의 부활 ‘판타지 마스터 아레나’, 소설가 이상의 작품 ‘날개’를 비쥬얼 노벨화했던 코드 비바체의 신작 ‘심향:마음을 울리는 선비’ 등이 포함되어 다종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이게 된다.

 

크라우디 김민수 프로젝트 매니저는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은 기성 게임 시장의 대안에서 나아가 또 하나의 문화로서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며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게임성과 개성을 갖고 있는 국내의 인디 게임,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이 이번 기획전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완성도를 가진 게임 출시에 이를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며 “앞으로 크라우디가 게임 개발사와 유저들에게 환영받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고 전했다.

 

참가 게임 중 하나인 레드 블랙 트리의 개발사 판타지랩의 김현우 대표는 “크라우디에서의 펀딩을 통해 제작 비용을 사전에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제작하는 게임에 대한 반응을 미리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며 앞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게임 제작 의지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크라우디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의 프로젝트는 1월 24일 오픈하며, 오는 2월 1일 토요일 마루 180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이벤트에서는 기획전에 참여하는 참가 게임들을 만나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을 개발한 개발자들의 기획 의도를 들어볼 수 있고,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자료제공: 클라우디]


- 파오캐 온라인부터 지스타 출품작까지, 크라우디 첫 게임 기획전

- 모바일 TRPG, 카드 배틀, 로그라이크,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까지 6종의 게임 선정

- 크라우디 “게임에 대한 새롭고 건강한 펀딩 생태계를 구성하고 싶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대표 김기석, 김주원)는 6개의 인디-모바일 게임 개발사들과 함께 크라우디의 첫 게임 기획전인 ‘크라우디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라우디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 은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사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가 교류하고 게임 분야의 크라우드펀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첫 기획전이다. 크라우디는 2019년 1월 24일 오픈되는 기획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펀딩을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알리기 위해 첫번째 게임 기획전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린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제작자의 신작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온라인’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2017 지스타에 출품되어 TRPG와 RPG로 충격을 줬던 ‘덱 앤 던전’, 역시 2017 지스타 출품작으로 중국 탭탭게임에 진출하여 성과를 이룬 매드니스의 개발사 오드스튜디오의 신작 ‘시리얼 킬러’,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열정있는 개발사인 판타지랩의 2D 도트 로그라이크 ‘레드 블랙 트리’, 명맥이 끊긴 국산 카드 게임 장르의 부활 ‘판타지 마스터 아레나’, 소설가 이상의 작품 ‘날개’를 비쥬얼 노벨화했던 코드 비바체의 신작 ‘심향:마음을 울리는 선비’ 등이 포함되어 다종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이게 된다.

 

크라우디 김민수 프로젝트 매니저는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은 기성 게임 시장의 대안에서 나아가 또 하나의 문화로서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며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게임성과 개성을 갖고 있는 국내의 인디 게임,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이 이번 기획전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완성도를 가진 게임 출시에 이를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며 “앞으로 크라우디가 게임 개발사와 유저들에게 환영받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고 전했다.

 

참가 게임 중 하나인 레드 블랙 트리의 개발사 판타지랩의 김현우 대표는 “크라우디에서의 펀딩을 통해 제작 비용을 사전에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제작하는 게임에 대한 반응을 미리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며 앞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게임 제작 의지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크라우디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의 프로젝트는 1월 24일 오픈하며, 오는 2월 1일 토요일 마루 180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이벤트에서는 기획전에 참여하는 참가 게임들을 만나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을 개발한 개발자들의 기획 의도를 들어볼 수 있고,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