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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액션 플랫포머 수작 '데드 셀' 모바일 버전 출시 발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5-08 18: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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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셀> 개발사 '모션 트윗'이 지난 7일 유튜브를 통해 <데드 셀> 모바일 버전 출시를 발표했다. iOS 버전은 올해 여름 출시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셀>은 다수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거대 던전을 탐색하는 게임이다. 유저는 다양한 장비와 스킬을 획득해 보스를 처치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한다. 

 

주인공이 죽게 되면 게임 내 화폐인 세포는 물론 획득 장비도 잃는다. 게다가 첫 스테이지로 돌아가며, 지형지물과 아이템 위치 등 스테이지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변경된다. 하지만 획득한 장비 이력과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잃은 장비를 다시 획득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데드 셀> 모바일 버전은 디바이스에 맞게 인터페이스가​ 변경된다. 버튼 크기와 위치는 유저가 조정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컨트롤러도 지원할 예정이다. 게임에서는 오리지널, 오토 히트 두 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고, 가격은 10유로(한화 약 13,000원)로 책정됐다. 인앱 광고와 과금 요소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은 다양한 무기와 스킬 조합, 호쾌한 액션, 개성적인 도트 그래픽 등으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데드 셀> 얼리억세스 버전 스팀 출시 7일 만에 약 2,000여 명의 유저가 리뷰를 작성했으며, 그중 90% 이상이 긍정적 평가를 남겼다. 

 









<데드 셀> 개발사 '모션 트윗'이 지난 7일 유튜브를 통해 <데드 셀> 모바일 버전 출시를 발표했다. iOS 버전은 올해 여름 출시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셀>은 다수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거대 던전을 탐색하는 게임이다. 유저는 다양한 장비와 스킬을 획득해 보스를 처치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한다. 

 

주인공이 죽게 되면 게임 내 화폐인 세포는 물론 획득 장비도 잃는다. 게다가 첫 스테이지로 돌아가며, 지형지물과 아이템 위치 등 스테이지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변경된다. 하지만 획득한 장비 이력과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잃은 장비를 다시 획득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데드 셀> 모바일 버전은 디바이스에 맞게 인터페이스가​ 변경된다. 버튼 크기와 위치는 유저가 조정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컨트롤러도 지원할 예정이다. 게임에서는 오리지널, 오토 히트 두 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고, 가격은 10유로(한화 약 13,000원)로 책정됐다. 인앱 광고와 과금 요소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은 다양한 무기와 스킬 조합, 호쾌한 액션, 개성적인 도트 그래픽 등으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데드 셀> 얼리억세스 버전 스팀 출시 7일 만에 약 2,000여 명의 유저가 리뷰를 작성했으며, 그중 90% 이상이 긍정적 평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