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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PS5 개발킷의 실제 모습이 드디어 공개됐다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19-12-02 1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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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PS5의 디자인이 아니냐는 설이 돌던 PS5 개발킷의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The Drunk Cat™' 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터 유저는 오늘(1일) 자신의 계정에 개발킷 사진을 업로드했다.

 

PS5 개발킷은 과거 해외 매체의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알려진 것과 색상, 로고 등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제외하면 똑같다. 외형부터 전면부 디스크 삽입구, 5개의 USB 포트 등 위치도 같다.

 

  

당시 소니가 특허로 내세운 PS5의 디자인이라며 위 이미지가 공개됐을때, 많은 이들은 디자인적으로 부실하다고 지적했으나, 이후 관련 이미지는 개발킷으로 확인됐다.

 

'The Drunk Cat™'는 개발킷을 공개하며 별다른 멘트를 하지 않았지만, 관련 이미지는 26,000건 이상 리트윗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관련 이미지가 확산된 이후, 해외 매체 '더 버지'의 톰 워렌은 자신의 트위터로 위 이미지를 리트윗하며 PS5의 개발킷이 맞다고 말했다.

 

 

 

또 톰 워렌은 "PS5 개발킷이 크고, 'V'자인 이유는 여러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행하면서 개발자가 쉽게 기기를 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측면, 중앙에서 공기를 빼내도록 냉각이 최적화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화면에 노출된 컨트롤러는 듀얼쇼크5가 아닌 PS4 듀얼쇼크4 컨트롤러다. PS5 개발킷에 연결됐기 때문에 라이트 바가 켜지지 않았다.

 

한편, 소니는 지난 10월 8일 차세대 콘솔기기의 명칭을 PS5로 확정했다. 내년 성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SD 탑재와 더불어 8K 해상도 등 일부 공개된 과거 루머는 사실로 확인됐다. PS4 타이틀도 하위 호환되며 PS VR도 대응한다. 

 

 

최초 PS5의 디자인이 아니냐는 설이 돌던 PS5 개발킷의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The Drunk Cat™' 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터 유저는 오늘(1일) 자신의 계정에 개발킷 사진을 업로드했다.

 

PS5 개발킷은 과거 해외 매체의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알려진 것과 색상, 로고 등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제외하면 똑같다. 외형부터 전면부 디스크 삽입구, 5개의 USB 포트 등 위치도 같다.

 

  

당시 소니가 특허로 내세운 PS5의 디자인이라며 위 이미지가 공개됐을때, 많은 이들은 디자인적으로 부실하다고 지적했으나, 이후 관련 이미지는 개발킷으로 확인됐다.

 

'The Drunk Cat™'는 개발킷을 공개하며 별다른 멘트를 하지 않았지만, 관련 이미지는 26,000건 이상 리트윗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관련 이미지가 확산된 이후, 해외 매체 '더 버지'의 톰 워렌은 자신의 트위터로 위 이미지를 리트윗하며 PS5의 개발킷이 맞다고 말했다.

 

 

 

또 톰 워렌은 "PS5 개발킷이 크고, 'V'자인 이유는 여러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행하면서 개발자가 쉽게 기기를 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측면, 중앙에서 공기를 빼내도록 냉각이 최적화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화면에 노출된 컨트롤러는 듀얼쇼크5가 아닌 PS4 듀얼쇼크4 컨트롤러다. PS5 개발킷에 연결됐기 때문에 라이트 바가 켜지지 않았다.

 

한편, 소니는 지난 10월 8일 차세대 콘솔기기의 명칭을 PS5로 확정했다. 내년 성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SD 탑재와 더불어 8K 해상도 등 일부 공개된 과거 루머는 사실로 확인됐다. PS4 타이틀도 하위 호환되며 PS VR도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