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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세 명이 오리라? '아웃라스트'의 신작 포스터가 공개됐다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9-12-05 12: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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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생존 공포 게임 <아웃라스트> 시리즈의 신작 포스터가 공개됐다.

 

<아웃라스트> 시리즈 개발사 레드 배럴즈(Red Barrels)는 4일(현지 시각), 공식 SNS를 통해 자사 신작 <아웃라스트 트라이얼>(The Outlast Trials) 포스터를 공개했다.

 

 

'자유가 끝나는 곳'(Where freedom ends)이라는 부제가 적힌 포스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고글을 쓴 사람 3명이 있다.​ 이중, 가운데 인물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손을 잡으려 하는데, 이는 지난 11월 1일 레드 베럴즈가 공개한 사진과 이어지는 부분으로 보인다. 당시 공개한 사진에는 피로 추정되는 액체가 묻은 손을 잡은 장면이 담겼으며, 'MK-329309'라 적힌 군번줄도 함께 그려져 있다. (☞관련 기사)

 

개발진은 이번 작품에 대해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아웃라스트 3>는 아니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콘셉트를 공개했으니 이제 콘텐츠 생성, 다양성, 고어에 집중할 때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는 요소 역시 있다고 설명하는 것으로 보아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은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다인 협력 플레이 역시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의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포스터 속 인물들이 고글을 착용하고 있어 플랫폼으로 VR을 택한 거냐는 유저 질문에 레드 배럴즈는 "이 게임은 VR 게임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 배럴즈는 캠코더를 활용한 1인칭 호러 게임 <아웃라스트>와 <아웃라스트 2>로 인기를 끈 개발사로, 2017년 <아웃라스트 2>를 선보인 후 약 2년 만에 신작을 공개했다.
 


1인칭 생존 공포 게임 <아웃라스트> 시리즈의 신작 포스터가 공개됐다.

 

<아웃라스트> 시리즈 개발사 레드 배럴즈(Red Barrels)는 4일(현지 시각), 공식 SNS를 통해 자사 신작 <아웃라스트 트라이얼>(The Outlast Trials) 포스터를 공개했다.

 

 

'자유가 끝나는 곳'(Where freedom ends)이라는 부제가 적힌 포스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고글을 쓴 사람 3명이 있다.​ 이중, 가운데 인물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손을 잡으려 하는데, 이는 지난 11월 1일 레드 베럴즈가 공개한 사진과 이어지는 부분으로 보인다. 당시 공개한 사진에는 피로 추정되는 액체가 묻은 손을 잡은 장면이 담겼으며, 'MK-329309'라 적힌 군번줄도 함께 그려져 있다. (☞관련 기사)

 

개발진은 이번 작품에 대해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아웃라스트 3>는 아니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콘셉트를 공개했으니 이제 콘텐츠 생성, 다양성, 고어에 집중할 때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는 요소 역시 있다고 설명하는 것으로 보아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은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다인 협력 플레이 역시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의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포스터 속 인물들이 고글을 착용하고 있어 플랫폼으로 VR을 택한 거냐는 유저 질문에 레드 배럴즈는 "이 게임은 VR 게임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 배럴즈는 캠코더를 활용한 1인칭 호러 게임 <아웃라스트>와 <아웃라스트 2>로 인기를 끈 개발사로, 2017년 <아웃라스트 2>를 선보인 후 약 2년 만에 신작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