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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전국민 토너먼트 가능? 엔젤 신작 '프로젝트 랜타디' 스팀 국내 판매 1위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20-02-19 1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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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게임즈의 멀티 대전 디펜스게임 <프로젝트 랜타디>가 출시 하루가 지나 스팀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기록 중이다. 게임은 이윤열 선수와 '랜덤타워디펜스' IP 원작자가 합류해 만든 게임이다.

 

게임은 유즈맵 '랜덤타워디펜스'의 재미 요소인 '쉽고 직관적인 룰'을 계승하면서, 타워를 강화 혹은 방어하며 타 유저에게 몬스터를 보내 살아남는 형태를 따르고 있다.

 


<프로젝트 랜타디>는 6명의 유저가 동시에 경쟁을 하는 경쟁 모드 '6인 멀티대전'이다. 오토체스류 장르처럼 복수 유저가 함께 게임을 시작하는 흐름이다. 과정에서 게임의 전략, PvP 요소를 높이기 위한 장치를 여럿 만날 수 있다.

 

회사는 랜덤타워디펜스 IP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배경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기도록 진입장벽도 낮췄다. 다양한 스킬이 있고 타워마다 각각의 콘셉트, 패시브 스킬이 있어 이를 고려해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다. 

 


 

운으로만 작용하는 요소보다 유저 개입을 위한 각종 장치로 재미를 추구했다. 이는 퀘스트로 풀어냈는데, 자원을 소모해서 타워를 배치하는 것 외 게임 시작 후 주어지는 퀘스트로 재화나 원하는 타워를 배치할 수 있다.

 

‘강화’ 기능도 제공한다. 게임 머니로 타워를 소환하는 대신, 특정 진영 타워를 강화하는 방식. 참고로 최상위 등급 타워 로스터는 유저가 일정 범위 내에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즉, 랜덤 요소를 최대한 줄이면서 자신이 원하는 전략으로 게임을 풀어내는 것이 <프로젝트 랜타디>의 포인트.

 

 

자신의 진영 타워를 설치하며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바이벌 콘셉트인 만큼 타 유저를 수시로 견제하는 것도 핵심이다. 웨이브를 막아내며 얻는 재화로, 우측 하단 UI에서 원하는 몬스터를 선택해 보낼 수 있다.

 

몬스터를 보낼 때도 얻은 재화 내에서 저렴하지만 약한 몬스터를 보낼지, 아니면 가격이 비싸지만 강한 몬스터를 얻을지 3개 옵션 중 선택해야 한다. 이를 활용해 적의 타워 배치가 소수정예에 약하다면 비싸지만 강한 몬스터를 보낸다거나, 반대로 일인 공격에 특화된 상대에게 몬스터 웨이브를 보내는 식으로 공격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밖에, <프로젝트 랜타디>는 '전국민 토너먼트'를 추구하고 있다. 특정 시간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 유저가 자동으로 대진이 편성돼 토너먼트를 벌여 우승자를 만드는 시스템도 계획하고 있다. e스포츠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 PC, VR 등 여러 플랫폼을 지원, 크로스플레이를 할 수도 있다. 

 

 

  

 

엔젤게임즈의 멀티 대전 디펜스게임 <프로젝트 랜타디>가 출시 하루가 지나 스팀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기록 중이다. 게임은 이윤열 선수와 '랜덤타워디펜스' IP 원작자가 합류해 만든 게임이다.

 

게임은 유즈맵 '랜덤타워디펜스'의 재미 요소인 '쉽고 직관적인 룰'을 계승하면서, 타워를 강화 혹은 방어하며 타 유저에게 몬스터를 보내 살아남는 형태를 따르고 있다.

 


<프로젝트 랜타디>는 6명의 유저가 동시에 경쟁을 하는 경쟁 모드 '6인 멀티대전'이다. 오토체스류 장르처럼 복수 유저가 함께 게임을 시작하는 흐름이다. 과정에서 게임의 전략, PvP 요소를 높이기 위한 장치를 여럿 만날 수 있다.

 

회사는 랜덤타워디펜스 IP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배경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기도록 진입장벽도 낮췄다. 다양한 스킬이 있고 타워마다 각각의 콘셉트, 패시브 스킬이 있어 이를 고려해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다. 

 


 

운으로만 작용하는 요소보다 유저 개입을 위한 각종 장치로 재미를 추구했다. 이는 퀘스트로 풀어냈는데, 자원을 소모해서 타워를 배치하는 것 외 게임 시작 후 주어지는 퀘스트로 재화나 원하는 타워를 배치할 수 있다.

 

‘강화’ 기능도 제공한다. 게임 머니로 타워를 소환하는 대신, 특정 진영 타워를 강화하는 방식. 참고로 최상위 등급 타워 로스터는 유저가 일정 범위 내에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즉, 랜덤 요소를 최대한 줄이면서 자신이 원하는 전략으로 게임을 풀어내는 것이 <프로젝트 랜타디>의 포인트.

 

 

자신의 진영 타워를 설치하며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바이벌 콘셉트인 만큼 타 유저를 수시로 견제하는 것도 핵심이다. 웨이브를 막아내며 얻는 재화로, 우측 하단 UI에서 원하는 몬스터를 선택해 보낼 수 있다.

 

몬스터를 보낼 때도 얻은 재화 내에서 저렴하지만 약한 몬스터를 보낼지, 아니면 가격이 비싸지만 강한 몬스터를 얻을지 3개 옵션 중 선택해야 한다. 이를 활용해 적의 타워 배치가 소수정예에 약하다면 비싸지만 강한 몬스터를 보낸다거나, 반대로 일인 공격에 특화된 상대에게 몬스터 웨이브를 보내는 식으로 공격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밖에, <프로젝트 랜타디>는 '전국민 토너먼트'를 추구하고 있다. 특정 시간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 유저가 자동으로 대진이 편성돼 토너먼트를 벌여 우승자를 만드는 시스템도 계획하고 있다. e스포츠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 PC, VR 등 여러 플랫폼을 지원, 크로스플레이를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