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만 어려운 우주 기찻길 공사! '코스믹 익스프레스' 2017-03-17 18:10:24 토망 (장이슬 기자) 4

적막한 우주 공간에 오막조막한 외계인이 덩그러니 서 있다. 집으로 가는 열차도 없고, 기찻길도 없다. 멋지게 길을 깔아서 지구인의 지혜를 보여줄 때다.

 

17일, 스팀으로 출시된 인디 퍼즐게임 <코스믹 익스프레스>(원제 'Cosmic Express')의 내용이다. 어떤 게임인지 먼저 영상을 보자.

 

 

<코스믹 익스프레스>는 해외 인디 개발자 Draknek의 퍼즐 게임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끊어진 기찻길과 외계인, 주택이 있다. 유저는 외계인을 열차에 태우고 집에 내려준 뒤, 열차가 목적지로 가도록 길을 놓아야 한다.

 

길을 놓을 수 있는 공간과 열차 탑승 인원에 제약이 있고, 여러 종류의 외계인이 등장하면 자기 색깔에 맞는 집에 내려줘야 한다. 맵에 있는 장치가 방해물인지 중요한 힌트인지는 직접 실험해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 간단한 조작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 머리를 잘 굴려야 풀 수 있는 퍼즐이 많다.

 

<코스믹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2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각각 5,500원, 4.99$의 유료 게임이며, 스팀에는 정가 10,500원의 가격으로 출시됐다.​ 

 


 

적막한 우주 공간에 오막조막한 외계인이 덩그러니 서 있다. 집으로 가는 열차도 없고, 기찻길도 없다. 멋지게 길을 깔아서 지구인의 지혜를 보여줄 때다.

 

17일, 스팀으로 출시된 인디 퍼즐게임 <코스믹 익스프레스>(원제 'Cosmic Express')의 내용이다. 어떤 게임인지 먼저 영상을 보자.

 

 

<코스믹 익스프레스>는 해외 인디 개발자 Draknek의 퍼즐 게임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끊어진 기찻길과 외계인, 주택이 있다. 유저는 외계인을 열차에 태우고 집에 내려준 뒤, 열차가 목적지로 가도록 길을 놓아야 한다.

 

길을 놓을 수 있는 공간과 열차 탑승 인원에 제약이 있고, 여러 종류의 외계인이 등장하면 자기 색깔에 맞는 집에 내려줘야 한다. 맵에 있는 장치가 방해물인지 중요한 힌트인지는 직접 실험해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 간단한 조작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 머리를 잘 굴려야 풀 수 있는 퍼즐이 많다.

 

<코스믹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2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각각 5,500원, 4.99$의 유료 게임이며, 스팀에는 정가 10,500원의 가격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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