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영상) 6,000명의 실시간 국가전! 모바일 MMO 군왕, 18일 한국 출시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7-04-17 15:24:14

"6,000명 규모의 국가전을 맛봐달라."

 

스카이라인게임즈의 신작 <군왕>이 17일, 서울 청담 씨네시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국내 출시 계획을 밝혔다. 먼저 현장에서 공개된 홍보영상부터 감상하자.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을 연기한 배우 ‘윤균상’이 출연한 영상이다.

 

 

<군왕>은 스카이라인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MMORPG다. 게임은 지난해 중국에서 텐센트 마켓에 출시돼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고, 연말에는 2016년 신작 중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에게만 주는 중국 골든 독 어워드(Golden dog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게임이 내세우는 것은 매일 저녁 펼쳐지는 최대 6,000명 규모의 국가전이다. <군왕>은 6개 국가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대규모 국가전을 메인 콘텐츠로 하는 RVR 게임이다. 유저는 매일 오후 8시, 한 국가에 속해 최대 6,0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국가전’을 즐길 수 있다. 

 

국가전은 단순히 국가끼리 각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국가 간 서로 동맹을 맺어 불리함을 극복하거나 국민들을 순간이동시켜 적의 허를 찌르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

 

게임은 이런 국가전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 서버를 하나로 한정했고, 원활한 유저 간 소통을 위해 ‘인게임 라디오’ 기능을 지원한다. 유저는 이를 이용해 국가전에서 다른 유저들을 지휘하거나, 다른 유저들과 교류할 수 있다. 라디오 방송은 1일 3회 진행되며, 유저나 BJ가 하는 사설(?) 라디오 외에도 운영진이 직접 방송을 해 유저들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할 예정이다. 

 


 

<군왕>은 이런 대규모 국가전 외에도, 탈것을 탄 채 전투할 수 있는 ‘마상전투’, 35레벨만 찍으면 바로 최고레벨 – 12 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는 도우미 시스템, 자유롭게 국가와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이민/전직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군왕>은 4월 18일 원스토어로 먼저 출시되며, 구글과 애플은 25일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 현장 일문일답

 

다음은 현장에서 있었던 일문일답이다.

 

 

왼쪽부터 김동국 PM, 장민 대표, 정연태 운영총괄팀장

 

 

 

중국서 텐센트 골든 독 어워드를 수상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부문에서 수상했는가?

 

김동국: 온라인/모바일게임 부문에서 11위로 수상했다. 15개 게임 중 얻은 결과였다.

 

 

대규모 국가전 외에도 액션성있는 전투를 강조했는데, 이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부탁한다.

 

김동국: 모바일게임 답지 않은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타격감이 특징이다. 개인적으로는 PC게임에 준하는 타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 내 라디오 기능을 강조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가?

 

김동국: 게임에 접속하면 방송용 채팅창이 따로 존재한다. 이곳에 접속해 있으면 정해진 시간에 라디오 방송이 시작된다. 라디오 방송은 서버 구분 없이, <군왕> 모든 유저가 동시에 들을 수 있는 방식이다. 유저들은 라디오 방송용 채팅창을 통해 라디오 BJ들과도 직접 소통할 수 있다. 라디오 방송은 <군왕>이 직접 섭외한 유저 BJ들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국가전이 최고 6,000명 규모로 진행되고, 실시간 라디오 방송 기능도 존재한다. 휴대폰 사양을 많이 탈 것 같은데, 구체적인 최소/최대 사양이 어떻게 되는가?

 

정연태: 갤럭시 S4 정도면 큰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군왕> 홍보모델인 배우 윤균상 씨가 직접 행사장에 찾아와 게임을 응원했다.

 

"6,000명 규모의 국가전을 맛봐달라."

 

스카이라인게임즈의 신작 <군왕>이 17일, 서울 청담 씨네시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국내 출시 계획을 밝혔다. 먼저 현장에서 공개된 홍보영상부터 감상하자.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을 연기한 배우 ‘윤균상’이 출연한 영상이다.

 

 

<군왕>은 스카이라인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MMORPG다. 게임은 지난해 중국에서 텐센트 마켓에 출시돼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고, 연말에는 2016년 신작 중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에게만 주는 중국 골든 독 어워드(Golden dog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게임이 내세우는 것은 매일 저녁 펼쳐지는 최대 6,000명 규모의 국가전이다. <군왕>은 6개 국가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대규모 국가전을 메인 콘텐츠로 하는 RVR 게임이다. 유저는 매일 오후 8시, 한 국가에 속해 최대 6,0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국가전’을 즐길 수 있다. 

 

국가전은 단순히 국가끼리 각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국가 간 서로 동맹을 맺어 불리함을 극복하거나 국민들을 순간이동시켜 적의 허를 찌르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

 

게임은 이런 국가전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 서버를 하나로 한정했고, 원활한 유저 간 소통을 위해 ‘인게임 라디오’ 기능을 지원한다. 유저는 이를 이용해 국가전에서 다른 유저들을 지휘하거나, 다른 유저들과 교류할 수 있다. 라디오 방송은 1일 3회 진행되며, 유저나 BJ가 하는 사설(?) 라디오 외에도 운영진이 직접 방송을 해 유저들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할 예정이다. 

 


 

<군왕>은 이런 대규모 국가전 외에도, 탈것을 탄 채 전투할 수 있는 ‘마상전투’, 35레벨만 찍으면 바로 최고레벨 – 12 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는 도우미 시스템, 자유롭게 국가와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이민/전직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군왕>은 4월 18일 원스토어로 먼저 출시되며, 구글과 애플은 25일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 현장 일문일답

 

다음은 현장에서 있었던 일문일답이다.

 

 

왼쪽부터 김동국 PM, 장민 대표, 정연태 운영총괄팀장

 

 

 

중국서 텐센트 골든 독 어워드를 수상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부문에서 수상했는가?

 

김동국: 온라인/모바일게임 부문에서 11위로 수상했다. 15개 게임 중 얻은 결과였다.

 

 

대규모 국가전 외에도 액션성있는 전투를 강조했는데, 이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부탁한다.

 

김동국: 모바일게임 답지 않은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타격감이 특징이다. 개인적으로는 PC게임에 준하는 타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 내 라디오 기능을 강조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가?

 

김동국: 게임에 접속하면 방송용 채팅창이 따로 존재한다. 이곳에 접속해 있으면 정해진 시간에 라디오 방송이 시작된다. 라디오 방송은 서버 구분 없이, <군왕> 모든 유저가 동시에 들을 수 있는 방식이다. 유저들은 라디오 방송용 채팅창을 통해 라디오 BJ들과도 직접 소통할 수 있다. 라디오 방송은 <군왕>이 직접 섭외한 유저 BJ들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국가전이 최고 6,000명 규모로 진행되고, 실시간 라디오 방송 기능도 존재한다. 휴대폰 사양을 많이 탈 것 같은데, 구체적인 최소/최대 사양이 어떻게 되는가?

 

정연태: 갤럭시 S4 정도면 큰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군왕> 홍보모델인 배우 윤균상 씨가 직접 행사장에 찾아와 게임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