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크런치’ 위메이드아이오, “크런치 철회하겠다” 2017-04-21 14:44:14 다미롱 (김승현 기자) 13

8개월 크런치 모드로 논란이 됐던 위메이드아이오가 근무 정책을 '8개월 크런치 모드' 도입 이전으로 되돌린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21일, 디스이즈게임에게 논란이 된 <이카루스 모바일>팀의 8개월 크런치 모드 정책을 기존 '정상 근무' 체제로 되돌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단, 크런치 정책 발표시 명시했던 ▲ 일정 내 출시했을 경우 휴무 수당 50% 추가 지급, ▲ 매출액 일정 기준 달성 시 인센티브 보장 등의 보상 조항에 대해서는 평시 근무 체제 도입 이후에도 그대로 남을 예정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과의 통화에서 “당초 취지와 달리 고통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보상 차원에서 논의됐던 수당 등은 그대로 유지하되, 근무 체제는 기존처럼 완전 자율에 맡기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아이오는 지난 19일, <이카루스 모바일> 팀에 도입할 8개월 간 크런치 모드로 근무, 개발 이슈로 연내 출시 불가시 수당 반납 등의 정책을 밝혀 개발자와 게이머들 사이에서 크게 논란이 됐다.

 

☞ 관련기사: 개발 이슈로 늦어지면 수당 회수? 위메이드아이오 8개월 크런치 논란 

 

 

8개월 크런치 모드로 논란이 됐던 위메이드아이오가 근무 정책을 '8개월 크런치 모드' 도입 이전으로 되돌린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21일, 디스이즈게임에게 논란이 된 <이카루스 모바일>팀의 8개월 크런치 모드 정책을 기존 '정상 근무' 체제로 되돌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단, 크런치 정책 발표시 명시했던 ▲ 일정 내 출시했을 경우 휴무 수당 50% 추가 지급, ▲ 매출액 일정 기준 달성 시 인센티브 보장 등의 보상 조항에 대해서는 평시 근무 체제 도입 이후에도 그대로 남을 예정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과의 통화에서 “당초 취지와 달리 고통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보상 차원에서 논의됐던 수당 등은 그대로 유지하되, 근무 체제는 기존처럼 완전 자율에 맡기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아이오는 지난 19일, <이카루스 모바일> 팀에 도입할 8개월 간 크런치 모드로 근무, 개발 이슈로 연내 출시 불가시 수당 반납 등의 정책을 밝혀 개발자와 게이머들 사이에서 크게 논란이 됐다.

 

☞ 관련기사: 개발 이슈로 늦어지면 수당 회수? 위메이드아이오 8개월 크런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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