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지스타 기대작 5] 믿을 건 컨트롤뿐! 논타겟팅 투기장 혈투 '배틀라이트'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7-11-13 17:30:17

디스이즈게임에서는 지스타 2017을 맞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작품을 사전에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만에 PC 온라인게임으로 폭격을 시작한 넥슨부터, 역대급 IP의 모바일 타이틀을 가져온 넷마블, <드래곤볼파이터즈>만으로도 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반다이남코까지. 지스타 2017에 참전하는 주요 타이틀들의 정보를 확인하시죠. 이번 타자는 넥슨이 가져온 피 튀기는 투기장 게임 <배틀라이트>입니다. /디스이즈게임 김승현 기자


 

 

​장르: MOBA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 플랫폼: PC 온라인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

​퍼블리셔: 넥슨

​출시일: 2018년 상반기

 

<배틀라이트>는 넥슨이 지난 7일, 지스타 2017 프리뷰 행사에서 공개한 새로운 PC 온라인 게임이다. 게임은 스턴락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OBA로 현재 스팀에서 얼리액세스로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배틀라이트>의 한국 서비스와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게임은 MOBA를 표방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나 <히어로즈오브더스톰>과 같은 다른 작품과 달리 레벨이나 미니언이 존재하지 않으며, 전장과 팀도 소규모다. 장르처럼 진짜(?) 투기장(Arena)에서 싸우는 것만 같은 작품이다. 게임은 2:2, 3:3 팀 배틀을 지원하며,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 믿을 수 있는 건 컨트롤과 동료뿐. 순도 100% 논타겟팅 액션

 

<배틀라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순도 100% 논타겟팅 액션이다. 게임의 모든 공격과 스킬은 논타겟팅으로 진행된다. 또한 게임 내에는 레벨과 같은 컨트롤 외적으로 전투에 개입할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유저는 순수하게 자신의 컨트롤, 그리고 동료와의 협동으로 상대 팀을 처치해야 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게임성이 일반적인 MOBA 보단 대전액션과 더 흡사할 정도다. 실제로 넥슨은 <배틀라이트>를 소개하며 '지금껏 경험했던 AOS와는 차원이 다른 컨트롤 기반 팀파이트'라고 소개하며 게임의 컨트롤, 정확히는 피지컬 기반 논타겟팅 액션을 강조했다.

 


 

 

# 전투가 끊이지 않는 팀 배틀

 

<배틀라이트>의 또 다른 특징은 전투가 끊이지 않는 게임 흐름이다. 유저는 <배틀라이트>에서 2:2, 3:3으로 팀을 맺고 다른 유저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다른 MOBA 게임보다 팀 규모가 작은 만큼, 전장도 훨씬 좁다. 화면에 전장의 절반 이상이 눈에 들어오고, 전장을 횡단하는데도 10여 초면 충분할 정도다.

 

게임은 여기에 추가로 승리 조건과 오브젝트, 제한 시간으로 전투의 템포를 끌어 올린다. 먼저 게임의 라운드 승리조건은 오직 모든 적을 죽이는 것으로 통일돼 있다. 또한 게임은 전장 곳곳에는 최대 체력을 늘려주거나 스킬 자원을 회복시켜주는 오브젝트가 존재해 유저들이 이를 두고 싸우도록 유혹한다. 

 

마지막으로 라운드가 시작된 지 2분 30초가 되면 '서든데스' 모드가 발동돼 캐릭터가 체력을 잃지 않고 서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 처음에는 오브젝트 등을 통해, 나중에는 아예 싸울 수 있는 전장을 강제로 좁혀 전투를 유도하는 셈이다.

 

<배틀라이트>는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의 경기를 감상할 수 있는 관전 시스템, 자신이 참여한 게임 경기를 다시 감상할 수 있고 나아가 편집해 공유할 수 있는 '오데 움'이라는 시스템을 유저들에게 제공한다. 

 

게임은 지스타 2017에서 기본적인 조작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모드, 챔피언들의 특징을 익힐 수 있는 연습 모드, 그리고 2:2 AI 대전을 지원한다. 게임은 2018년 상반기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디스이즈게임에서는 지스타 2017을 맞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작품을 사전에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만에 PC 온라인게임으로 폭격을 시작한 넥슨부터, 역대급 IP의 모바일 타이틀을 가져온 넷마블, <드래곤볼파이터즈>만으로도 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반다이남코까지. 지스타 2017에 참전하는 주요 타이틀들의 정보를 확인하시죠. 이번 타자는 넥슨이 가져온 피 튀기는 투기장 게임 <배틀라이트>입니다. /디스이즈게임 김승현 기자


 

 

​장르: MOBA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 플랫폼: PC 온라인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

​퍼블리셔: 넥슨

​출시일: 2018년 상반기

 

<배틀라이트>는 넥슨이 지난 7일, 지스타 2017 프리뷰 행사에서 공개한 새로운 PC 온라인 게임이다. 게임은 스턴락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OBA로 현재 스팀에서 얼리액세스로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배틀라이트>의 한국 서비스와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게임은 MOBA를 표방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나 <히어로즈오브더스톰>과 같은 다른 작품과 달리 레벨이나 미니언이 존재하지 않으며, 전장과 팀도 소규모다. 장르처럼 진짜(?) 투기장(Arena)에서 싸우는 것만 같은 작품이다. 게임은 2:2, 3:3 팀 배틀을 지원하며,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 믿을 수 있는 건 컨트롤과 동료뿐. 순도 100% 논타겟팅 액션

 

<배틀라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순도 100% 논타겟팅 액션이다. 게임의 모든 공격과 스킬은 논타겟팅으로 진행된다. 또한 게임 내에는 레벨과 같은 컨트롤 외적으로 전투에 개입할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유저는 순수하게 자신의 컨트롤, 그리고 동료와의 협동으로 상대 팀을 처치해야 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게임성이 일반적인 MOBA 보단 대전액션과 더 흡사할 정도다. 실제로 넥슨은 <배틀라이트>를 소개하며 '지금껏 경험했던 AOS와는 차원이 다른 컨트롤 기반 팀파이트'라고 소개하며 게임의 컨트롤, 정확히는 피지컬 기반 논타겟팅 액션을 강조했다.

 


 

 

# 전투가 끊이지 않는 팀 배틀

 

<배틀라이트>의 또 다른 특징은 전투가 끊이지 않는 게임 흐름이다. 유저는 <배틀라이트>에서 2:2, 3:3으로 팀을 맺고 다른 유저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다른 MOBA 게임보다 팀 규모가 작은 만큼, 전장도 훨씬 좁다. 화면에 전장의 절반 이상이 눈에 들어오고, 전장을 횡단하는데도 10여 초면 충분할 정도다.

 

게임은 여기에 추가로 승리 조건과 오브젝트, 제한 시간으로 전투의 템포를 끌어 올린다. 먼저 게임의 라운드 승리조건은 오직 모든 적을 죽이는 것으로 통일돼 있다. 또한 게임은 전장 곳곳에는 최대 체력을 늘려주거나 스킬 자원을 회복시켜주는 오브젝트가 존재해 유저들이 이를 두고 싸우도록 유혹한다. 

 

마지막으로 라운드가 시작된 지 2분 30초가 되면 '서든데스' 모드가 발동돼 캐릭터가 체력을 잃지 않고 서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 처음에는 오브젝트 등을 통해, 나중에는 아예 싸울 수 있는 전장을 강제로 좁혀 전투를 유도하는 셈이다.

 

<배틀라이트>는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의 경기를 감상할 수 있는 관전 시스템, 자신이 참여한 게임 경기를 다시 감상할 수 있고 나아가 편집해 공유할 수 있는 '오데 움'이라는 시스템을 유저들에게 제공한다. 

 

게임은 지스타 2017에서 기본적인 조작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모드, 챔피언들의 특징을 익힐 수 있는 연습 모드, 그리고 2:2 AI 대전을 지원한다. 게임은 2018년 상반기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