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지스타 기대작 2] 모든 부분에서 한 발 더 나아갔다! 피파 온라인4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7-11-13 17:21:46

디스이즈게임에서는 지스타 2017을 맞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작품을 사전에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만에 PC 온라인게임으로 폭격을 시작한 넥슨부터, 역대급 IP의 모바일 타이틀을 가져온 넷마블, <드래곤볼파이터즈>만으로도 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반다이남코까지. 지스타 2017에 참전하는 주요 타이틀들의 정보를 확인하시죠. 이번 작품은 최신 엔진과 그래픽으로 재무장해 등장한 <피파온라인4>입니다.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장르: 스포츠

- 플랫폼: PC온라인

​개발사: EA SPORTS™

퍼블리셔: 넥슨

​출시일: 미정(2018년 월드컵 이전 출시 목표)


<피파온라인4>는 넥슨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EA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Spearhead)가 자사의 대표 시리즈인 <EA SPORTS™ FIFA 17>(이하 FIFA)의 AI및 엔진, <FIFA 18>​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PC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을 맡았다.

 

<피파온라인4>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약 5년 만의 후속작인 만큼, 향상된 기술이 적용된 AI(인공지능) 및 디펜스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실제 선수들의 모션 캡쳐와 3D캡쳐 기술을 적용해 이전보다 더욱 생생한 선수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레모니 추가, 그래픽 디테일 상향 등 진보된 기술을 <피파온라인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5년의 시간을 건너뛴 기술, 확 달라진 그래픽

 

전작인 <피파온라인3>는 2010년 출시된 작품인 <FIFA 11>을 기반으로 개발돼 2012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게임은 지난 2015년 11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2012년 출시된 작품인 <FIFA 13> 엔진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그럼에도 현재 시점으로는 5년이나 지난 작품의 엔진인 만큼, 최근 등장하는 게임에 비해 다소 아쉬운 그래픽을 갖추고 있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피파온라인3>와 <피파온라인4>를 비교했을 때 첫 번째로 확인할 수 있고, 가장 크게 체감되는 부분이 ‘그래픽’이다. 선수들의 얼굴은 3D 스캔을 활용해 이전보다 더욱 정교하게 표현했으며, 경기장 외형, 관중, 카메라맨, 잔디, 날씨 등에도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덕분에 점토나 인형과 같은 질감의 그래픽을 가지고 있던 전작과 달리, <피파온라인4>에서는 실사풍의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를 <FIFA 17>의 게임 플레이 및 AI 엔진을 기반으로 PC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해, 그래픽적인 요소가 향상됐음에도 PC온라인 환경에서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피파온라인4>에서는 이전보다 향상된에서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정교한 볼/선수 컨트롤 가능! 더욱 ‘실력 게임’으로 거듭나다

 

<피파온라인4>에서는 플레이어의 콘트롤 능력이 전작보다 더욱 중요해졌다.새로운 게임 엔진이 적용돼 선수와 공의 움직임이 개선돼 전보다 사실적인 움직임이 구현됐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선수별 개인기나 세밀한 볼 컨트롤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정교하게 축구공을 다룰 수 있게 됐다. 

 

또한 <피파온라인4>에서는 이전보다 정교해진 AI(인공지능)이 도입돼 플레이어가 필드에 있는 개별 선수에 개인별 전술 지시를 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플레이 도중 상황 변화에 따른 전략&전술의 변경을 통해 전략적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게임은 수비 측면에서 디펜스 시스템을 개선해 상대 선수를 전담 마크하거나 볼을 차단하는 등 전략적인 수비가 가능해졌다. 또한 코너킥, 프리킥 시스템 등을 개선해 세트피스 상황에서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게 바뀌었다.

 

이렇듯 <피파온라인4>에서는 공과 선수의 움직임 개선, 다양해진 개인기, 개인별 전술 지시 등이 가능해졌다. 단순히 개인기나 선수의 능력치에만 의존하던 전작보다 선수나 볼 컨트롤, 전략적인 개인별 전술 지시를 통해 게임에 플레이어의 실력이 더 잘 반영되게 변화한 셈이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 2017 <피파온라인4> 부스에서 랜덤 매치로 진행되는 1:1 PvP 친선전을 지원한다. 유저들은 약 240대 규모의 시연 부스에서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첼시’ 등 7개 파트너클럽의 팀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의 출시일은 아직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디스이즈게임에서는 지스타 2017을 맞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작품을 사전에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만에 PC 온라인게임으로 폭격을 시작한 넥슨부터, 역대급 IP의 모바일 타이틀을 가져온 넷마블, <드래곤볼파이터즈>만으로도 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반다이남코까지. 지스타 2017에 참전하는 주요 타이틀들의 정보를 확인하시죠. 이번 작품은 최신 엔진과 그래픽으로 재무장해 등장한 <피파온라인4>입니다.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장르: 스포츠

- 플랫폼: PC온라인

​개발사: EA SPORTS™

퍼블리셔: 넥슨

​출시일: 미정(2018년 월드컵 이전 출시 목표)


<피파온라인4>는 넥슨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EA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Spearhead)가 자사의 대표 시리즈인 <EA SPORTS™ FIFA 17>(이하 FIFA)의 AI및 엔진, <FIFA 18>​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PC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을 맡았다.

 

<피파온라인4>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약 5년 만의 후속작인 만큼, 향상된 기술이 적용된 AI(인공지능) 및 디펜스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실제 선수들의 모션 캡쳐와 3D캡쳐 기술을 적용해 이전보다 더욱 생생한 선수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레모니 추가, 그래픽 디테일 상향 등 진보된 기술을 <피파온라인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5년의 시간을 건너뛴 기술, 확 달라진 그래픽

 

전작인 <피파온라인3>는 2010년 출시된 작품인 <FIFA 11>을 기반으로 개발돼 2012년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게임은 지난 2015년 11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2012년 출시된 작품인 <FIFA 13> 엔진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그럼에도 현재 시점으로는 5년이나 지난 작품의 엔진인 만큼, 최근 등장하는 게임에 비해 다소 아쉬운 그래픽을 갖추고 있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피파온라인3>와 <피파온라인4>를 비교했을 때 첫 번째로 확인할 수 있고, 가장 크게 체감되는 부분이 ‘그래픽’이다. 선수들의 얼굴은 3D 스캔을 활용해 이전보다 더욱 정교하게 표현했으며, 경기장 외형, 관중, 카메라맨, 잔디, 날씨 등에도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덕분에 점토나 인형과 같은 질감의 그래픽을 가지고 있던 전작과 달리, <피파온라인4>에서는 실사풍의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를 <FIFA 17>의 게임 플레이 및 AI 엔진을 기반으로 PC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해, 그래픽적인 요소가 향상됐음에도 PC온라인 환경에서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피파온라인4>에서는 이전보다 향상된에서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정교한 볼/선수 컨트롤 가능! 더욱 ‘실력 게임’으로 거듭나다

 

<피파온라인4>에서는 플레이어의 콘트롤 능력이 전작보다 더욱 중요해졌다.새로운 게임 엔진이 적용돼 선수와 공의 움직임이 개선돼 전보다 사실적인 움직임이 구현됐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선수별 개인기나 세밀한 볼 컨트롤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정교하게 축구공을 다룰 수 있게 됐다. 

 

또한 <피파온라인4>에서는 이전보다 정교해진 AI(인공지능)이 도입돼 플레이어가 필드에 있는 개별 선수에 개인별 전술 지시를 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플레이 도중 상황 변화에 따른 전략&전술의 변경을 통해 전략적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게임은 수비 측면에서 디펜스 시스템을 개선해 상대 선수를 전담 마크하거나 볼을 차단하는 등 전략적인 수비가 가능해졌다. 또한 코너킥, 프리킥 시스템 등을 개선해 세트피스 상황에서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게 바뀌었다.

 

이렇듯 <피파온라인4>에서는 공과 선수의 움직임 개선, 다양해진 개인기, 개인별 전술 지시 등이 가능해졌다. 단순히 개인기나 선수의 능력치에만 의존하던 전작보다 선수나 볼 컨트롤, 전략적인 개인별 전술 지시를 통해 게임에 플레이어의 실력이 더 잘 반영되게 변화한 셈이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 2017 <피파온라인4> 부스에서 랜덤 매치로 진행되는 1:1 PvP 친선전을 지원한다. 유저들은 약 240대 규모의 시연 부스에서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첼시’ 등 7개 파트너클럽의 팀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의 출시일은 아직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