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출시 하루 만에 5위 등극

가나 (최영락 기자) | 2017-11-22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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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출시 하루 만에 국내 시장 상위권에 올랐다.

 

모바일 지표 전문 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22일(오늘)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5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출시된 지 단 하루 만의 일이다.

 

<페그오>는 국내 출시 이전부터 세계 모바일게임 매출 1~2위를 기록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페그오>는 지난 8월 북미 서비스 100일도 되지 않아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지난 9월에는 일본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했다. 

 

국내 퍼블리셔인 넷마블게임즈는 국내 출시 이전부터 <페그오> 관련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무료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제공 등을 펼쳤다. 여기에 <페그오>는 지난 13일 사전예약 50만 명을 돌파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결과를 계기로 <페그오>는 당분간 구글 플레이를 포함한 모바일 양대 마켓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주말을 전후로 많은 유저들이 몰리면서 모바일게임 상위권 유지에 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페그오>는 타입문이 만든 '페이트'(Fate)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딜라이트웍스가 제작한 수집형 턴제 모바일 RPG다. 10년 넘는 시간 동안 만들어진 '페이트' 시리즈의 강력한 인기를 바탕으로, 수집과 뽑기 요소 등이 포함되어 디자인된 게임이다. 

 

넷마블 신작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출시 하루 만에 국내 시장 상위권에 올랐다.

 

모바일 지표 전문 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22일(오늘)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5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출시된 지 단 하루 만의 일이다.

 

<페그오>는 국내 출시 이전부터 세계 모바일게임 매출 1~2위를 기록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페그오>는 지난 8월 북미 서비스 100일도 되지 않아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지난 9월에는 일본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했다. 

 

국내 퍼블리셔인 넷마블게임즈는 국내 출시 이전부터 <페그오> 관련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무료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제공 등을 펼쳤다. 여기에 <페그오>는 지난 13일 사전예약 50만 명을 돌파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결과를 계기로 <페그오>는 당분간 구글 플레이를 포함한 모바일 양대 마켓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주말을 전후로 많은 유저들이 몰리면서 모바일게임 상위권 유지에 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페그오>는 타입문이 만든 '페이트'(Fate)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딜라이트웍스가 제작한 수집형 턴제 모바일 RPG다. 10년 넘는 시간 동안 만들어진 '페이트' 시리즈의 강력한 인기를 바탕으로, 수집과 뽑기 요소 등이 포함되어 디자인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