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드디어 오픈! ‘니드포스피드 엣지’, 12월 7일 12시 7분 오픈 베타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7-12-02 16: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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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포스피드: 엣지>가 12월 7일 12시 7분에 오픈 베타를 시작한다. 

 

오늘(2일) 서울 강남에서 넥슨의 ‘<니드포스피드: 엣지> 슈퍼카니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사전 관람을 신청한 유저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쇼케이스’와 슈퍼카를 놓고 최종 6인이 펼치는 ‘슈퍼카니발’ 대회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유저에게는 실체 차량인 ‘포드 머스탱 GT’ 또는 ‘쉐보레 카마로 SS’ 중 원하는 차량 한 대를 선물한다.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되기 전에는 게임의 오픈 베타 및 정식 서비스 일정과 업데이트 일정과 관련해 대략적인 계획도 발표됐다. 현장에서 발표된 서비스 계획 및 업데이트 예정과 대회 진행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오픈 베타 7일 12시 7분부터 진행

 

넥슨은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모든 슈퍼카는 오픈 베타는 12월 7일 12시 7분부터 시작하고, 정식 서비스는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 시 게임에서는 ‘스피드 개인전‘, ‘스피드 팀전’, ‘드리프트 개인전’, ‘꼬리잡기 개인전’, ‘아이템 개인전’ 모드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스피드 모드는 ‘터보’와 ‘니트로’만을 이용해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는 모드이며, ▲드리프트 모드는 트렉을 주행하며 쌓은 포인트로 승부를 가르는 모드다. 또한 ▲꼬리잡기 모드는 순환형 트랙의 대치점에서 출발한 두 차량이 상대방을 추월하는 것으로 승패를 가르는 모드이며, ▲아이템 모드는 경기 중 획득한 아이템을 이용해 레이싱을 치루는 모드다. 이처럼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차량 혜택과 관련된 내용도 발표됐다. 게임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가맹 PC방에서는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슈퍼카를 무상으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PC방 유저가 아니라 하더라도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슈퍼카를 100%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집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도 매월 이벤트에 참가하면 다양한 슈퍼카를 수집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 차량 전략성 UP! 로드 서페이스  기능 및 외관 튜닝 업데이트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정식 서비스 이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는 1인칭 모드, 외관 튜닝, 로드 서페이스 기능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차량 선택에 전략성을 더한다! 로드 서페이스 시스템

 

먼저 트렉 유형이나 플레이 스타일, 날씨 등에 따라 전략적인 차량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로드 서페이스’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로드 서페이스는 차량과 트렉 유형에 따라 차량의 주행 속도가 영향을 받는 시스템이다. 한 예로, 오프로드에서 SUV 차량의 주행 속도는 감소되지 않지만 이외의 일반 차량의 주행 속도는 감소되는 방식이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이러한 ‘로드 서페이스’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의 차량 선택에 전략성을 더할 예정이다. 

 



 

 

▲ 몰입감을 더하는 1인칭 모드, 차량에 개성을 더하는 차량 외관 튜닝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유저들의 주행 몰입감을 더하기 위해 1인칭 모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넥슨은 1인칭 모드를 1월 중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슈퍼카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차량 외관 튜닝 시스템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유저들은 차량의 색상 뿐만 아니라, 외형 장식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을 예정이다.

 

차량 튜닝은 단순히 차량의 외관 뿐만 아니라, 차량의 성능을 약간이나마 조정할 수 있을 예정이다. 차량 성능 튜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 실제 ‘슈퍼카’를 두고 벌어진 치열한 ‘슈퍼 카니발’

현장에서는 108명이 예선을 거쳐 올라온 최종 6명이 우승 상품인 ‘쉐보레 카바로 SS’ 또는 ‘포드 머스탱 GT’를 두고 ‘스피드 개인전’ 모드로 치열한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진행 방식

1라운드: 3게임 진행 후 포인트를 합산해 포인트가 가장 낮은 1명이 탈락

2라운드: 3게임 진행 후 포인트를 합산해 포인트가 가장 낮은 1명이 탈락

3라운드: 선수 중 1인 이상 30포인트 선취 시 상위 포인트 2명이 결승 진출

결승: 5판 3선승 1대1 개인전

 



진행 트랙

라운드별 첫 게임 트랙은 ‘버려진 대교’로 시작

첫 게임 진행 후 각 게임의 1위가 다음 게임의 트랙을 선택

동일 라운드에서 동일 트랙은 선택 불가

 

치열한 토너먼트를 거쳐 슈퍼 카니발 결승전에는 장지혁 선수와 김도회 선수가 진출했다. 결승전은 ‘비행장’에서 진행됐다. 

 

결승 1라운드(비행장) 두 선수는 초반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진행했다. 장지혁은 초반부터 김도회의 차량을 들이받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질러 나갔다. 이후에도 장지혁이 김도회의 진행 경로를 방해하며 초반 내내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코너링에서 장지혁이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김도회 선수가 앞질러 나가는 데 성공했다. 이후 선두를 빼앗긴 장지혁 선수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차이를 벌리고 김도회가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김도회 1:0 장지혁)

 

결승 2라운드(대관람차) ​2라운드에서는 김도회가 먼저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후 김도회가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주는 반면, 장지혁이 소소한 실수를 반복하며 차량 간 거리는 크게 벌어졌다. 안정적으로 김도회가 승리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었으나, 코너링 도중 김도회가 벽에 들이받는 큰 실수를 통해 역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선두를 빼앗긴 김도회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이어 드리프트 실수를 냈다. 그 결과 약간의 차이로 장지혁 선수가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김도회 1:1 장지혁)

 

결승 3라운드(차가운 굽이길) ​3라운드에서는 김도회가 선두를 달렸으나, 코너링에서 장지혁이 인에서 아웃으로 김도회를 밀어내버리며 앞서 나갔다. 이대로 장지혁의 선두가 지속되나 싶었으나, 코너링에서 김도회가 장지혁과 똑같은 밀어내기 전략을 성공시키며 역전에 성공했다. (김도회 2:1 장지혁)


결승 4라운드(선착장) ​두 선수는 시작부터 치열한 몸싸움을 진행했고, 장지혁이 우세하는 모습을 보이며 치고 앞서 나갔다. 이후 장지혁은 계속해서 거리를 벌렸고 큰 차이로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김도회 2:2 장지혁)


결승 5라운드 승부를 짓는 마지막 경기에서는 장지혁이 먼저 선두를 달렸으나, 크게 점프하는 구간에서 큰 실수를 보여주며 김도회가 역전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김도회는 장지혁과의 거리를 유지하며 계속 선두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대로 골인에 성공해 최종 승리를 따냈다. (김도회 3:2 장지혁) 

 

김도회는 우승 상품으로 ‘포드 머스탱 GT’를 선택했으며, 준우승을 거둔 장지혁은 상금 500만 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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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포스피드: 엣지>가 12월 7일 12시 7분에 오픈 베타를 시작한다. 

 

오늘(2일) 서울 강남에서 넥슨의 ‘<니드포스피드: 엣지> 슈퍼카니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사전 관람을 신청한 유저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쇼케이스’와 슈퍼카를 놓고 최종 6인이 펼치는 ‘슈퍼카니발’ 대회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유저에게는 실체 차량인 ‘포드 머스탱 GT’ 또는 ‘쉐보레 카마로 SS’ 중 원하는 차량 한 대를 선물한다.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되기 전에는 게임의 오픈 베타 및 정식 서비스 일정과 업데이트 일정과 관련해 대략적인 계획도 발표됐다. 현장에서 발표된 서비스 계획 및 업데이트 예정과 대회 진행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이영록 기자


 


 

 

#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오픈 베타 7일 12시 7분부터 진행

 

넥슨은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모든 슈퍼카는 오픈 베타는 12월 7일 12시 7분부터 시작하고, 정식 서비스는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 시 게임에서는 ‘스피드 개인전‘, ‘스피드 팀전’, ‘드리프트 개인전’, ‘꼬리잡기 개인전’, ‘아이템 개인전’ 모드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스피드 모드는 ‘터보’와 ‘니트로’만을 이용해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는 모드이며, ▲드리프트 모드는 트렉을 주행하며 쌓은 포인트로 승부를 가르는 모드다. 또한 ▲꼬리잡기 모드는 순환형 트랙의 대치점에서 출발한 두 차량이 상대방을 추월하는 것으로 승패를 가르는 모드이며, ▲아이템 모드는 경기 중 획득한 아이템을 이용해 레이싱을 치루는 모드다. 이처럼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차량 혜택과 관련된 내용도 발표됐다. 게임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가맹 PC방에서는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슈퍼카를 무상으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PC방 유저가 아니라 하더라도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슈퍼카를 100%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집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도 매월 이벤트에 참가하면 다양한 슈퍼카를 수집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 차량 전략성 UP! 로드 서페이스  기능 및 외관 튜닝 업데이트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정식 서비스 이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는 1인칭 모드, 외관 튜닝, 로드 서페이스 기능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차량 선택에 전략성을 더한다! 로드 서페이스 시스템

 

먼저 트렉 유형이나 플레이 스타일, 날씨 등에 따라 전략적인 차량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로드 서페이스’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로드 서페이스는 차량과 트렉 유형에 따라 차량의 주행 속도가 영향을 받는 시스템이다. 한 예로, 오프로드에서 SUV 차량의 주행 속도는 감소되지 않지만 이외의 일반 차량의 주행 속도는 감소되는 방식이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이러한 ‘로드 서페이스’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의 차량 선택에 전략성을 더할 예정이다. 

 



 

 

▲ 몰입감을 더하는 1인칭 모드, 차량에 개성을 더하는 차량 외관 튜닝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유저들의 주행 몰입감을 더하기 위해 1인칭 모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넥슨은 1인칭 모드를 1월 중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슈퍼카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차량 외관 튜닝 시스템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유저들은 차량의 색상 뿐만 아니라, 외형 장식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을 예정이다.

 

차량 튜닝은 단순히 차량의 외관 뿐만 아니라, 차량의 성능을 약간이나마 조정할 수 있을 예정이다. 차량 성능 튜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 실제 ‘슈퍼카’를 두고 벌어진 치열한 ‘슈퍼 카니발’

현장에서는 108명이 예선을 거쳐 올라온 최종 6명이 우승 상품인 ‘쉐보레 카바로 SS’ 또는 ‘포드 머스탱 GT’를 두고 ‘스피드 개인전’ 모드로 치열한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진행 방식

1라운드: 3게임 진행 후 포인트를 합산해 포인트가 가장 낮은 1명이 탈락

2라운드: 3게임 진행 후 포인트를 합산해 포인트가 가장 낮은 1명이 탈락

3라운드: 선수 중 1인 이상 30포인트 선취 시 상위 포인트 2명이 결승 진출

결승: 5판 3선승 1대1 개인전

 



진행 트랙

라운드별 첫 게임 트랙은 ‘버려진 대교’로 시작

첫 게임 진행 후 각 게임의 1위가 다음 게임의 트랙을 선택

동일 라운드에서 동일 트랙은 선택 불가

 

치열한 토너먼트를 거쳐 슈퍼 카니발 결승전에는 장지혁 선수와 김도회 선수가 진출했다. 결승전은 ‘비행장’에서 진행됐다. 

 

결승 1라운드(비행장) 두 선수는 초반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진행했다. 장지혁은 초반부터 김도회의 차량을 들이받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질러 나갔다. 이후에도 장지혁이 김도회의 진행 경로를 방해하며 초반 내내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코너링에서 장지혁이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김도회 선수가 앞질러 나가는 데 성공했다. 이후 선두를 빼앗긴 장지혁 선수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차이를 벌리고 김도회가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김도회 1:0 장지혁)

 

결승 2라운드(대관람차) ​2라운드에서는 김도회가 먼저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후 김도회가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주는 반면, 장지혁이 소소한 실수를 반복하며 차량 간 거리는 크게 벌어졌다. 안정적으로 김도회가 승리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었으나, 코너링 도중 김도회가 벽에 들이받는 큰 실수를 통해 역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선두를 빼앗긴 김도회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이어 드리프트 실수를 냈다. 그 결과 약간의 차이로 장지혁 선수가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김도회 1:1 장지혁)

 

결승 3라운드(차가운 굽이길) ​3라운드에서는 김도회가 선두를 달렸으나, 코너링에서 장지혁이 인에서 아웃으로 김도회를 밀어내버리며 앞서 나갔다. 이대로 장지혁의 선두가 지속되나 싶었으나, 코너링에서 김도회가 장지혁과 똑같은 밀어내기 전략을 성공시키며 역전에 성공했다. (김도회 2:1 장지혁)


결승 4라운드(선착장) ​두 선수는 시작부터 치열한 몸싸움을 진행했고, 장지혁이 우세하는 모습을 보이며 치고 앞서 나갔다. 이후 장지혁은 계속해서 거리를 벌렸고 큰 차이로 먼저 골인 지점을 통과했다. (김도회 2:2 장지혁)


결승 5라운드 승부를 짓는 마지막 경기에서는 장지혁이 먼저 선두를 달렸으나, 크게 점프하는 구간에서 큰 실수를 보여주며 김도회가 역전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김도회는 장지혁과의 거리를 유지하며 계속 선두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대로 골인에 성공해 최종 승리를 따냈다. (김도회 3:2 장지혁) 

 

김도회는 우승 상품으로 ‘포드 머스탱 GT’를 선택했으며, 준우승을 거둔 장지혁은 상금 500만 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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