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포토) 메이플스토리부터 사이퍼즈 굿즈까지, 제4회 넥슨 네코제 행사

토망 (장이슬 기자) | 2017-12-02 2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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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유저 아티스트 출전!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제4회 네코제는 첫날부터 정말 많은 유저들이 찾았습니다. 네코제는 넥슨에서 매 해 개최하는 유저 축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직접 만든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장입니다.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사이퍼즈> 등 오랜 시간 동안 팬덤을 두텁게 쌓아온 게임 상품도 적지 않았는데요. 어떤 굿즈가 있었을까요? 코스프레는? 제4회 네코제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 디스이즈게임 장이슬 기자


 

 오픈 30분 전부터 지하철 출구까지 줄이 길었지만 큰 사고 없이 입장이 진행됐습니다. 

 

 어딜 가든 미니맵은 필수죠! 넥슨 게임 쿠폰도 받을 수 있는 카탈로그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프로 아티스트와 협업한 2종의 일러스트.






넥슨 게임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작품이 유저들을 맞아줍니다.


행사장부터 바로 시작되는 유저 아티스트 부스! 굿즈도 한 번 살펴볼까요?


캐릭터 일러스트 굿즈부터


캐릭터를 테마로 제작된 액세서리도 많이 보입니다.


조금 드물지만 회지를 판매하는 분들도 계셨고요.


막간 퀴즈! 이 캐릭터는 어디에 나오는 캐릭터일까요?


바로 <버블파이터> 너굴해적단이었습니다! Bottle을 들어라!


규방 공예를 업으로 두신 분이 만든 <마비노기> 테마 자수 손거울.


'나오' 테마의 한복 치마. 개량 한복처럼 많은 수고가 들어간 작품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뭐에 쓰는 물건일까요?


바로 미니 베틀! '판' 월행잉을 구입하면 방직 스킬도 올릴 수 있는 굿즈입니다.


꽃 속에 파묻힌 핑크빈 손인형!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늘 쓰는 물건이라면 좋아하는 풍경이 담긴 것으로 하는게 좋겠죠.


게임 속 명대사를 멋진 손글씨로 옮긴 캘리그라피 굿즈도 있었습니다. 


게임 화면이 아닙니다!


커스텀 향수. 아쉽게도 기자는 감기에 걸려서 그 캐릭터의 향인지 검증할 수 없었습니다.


심술부릴꺼양!


(울컥)


(울컥 2)


(울컥 3)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부스도 있었는데, 이 페이퍼 토이도 그 중 하나입니다.


<마비노기>의 '이웨카'를 테마로 만든 미니 조명


네코장을 통해 한시적으로 판매한 굿즈도 이번 네코제에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유저들이 흔적을 남긴 네코제 아크릴 칠판.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벤트존에는 돌림판을 쏴서 선물을 받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마비노기> 이벤트존에는 '나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메모판이 있었는데요.


"퍼거스야 내 무기 돌려줘"


아마 이 분이 남긴 메모일 것 같군요.










코스프레 역시 아트죠. 이번에도 다양한 코스프레 유저분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넥슨 공식 굿즈도 등판. <메이플스토리>의 오르카입니.... 네?


아쉽게도 <메이플스토리> 네모네모 쿠션은 비매품.


첫날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네코제에 방문했고


나오는 꽃으로 뒤덮이며 네코제 첫날 풍경이 마무리됩니다.



역대 최다 유저 아티스트 출전!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제4회 네코제는 첫날부터 정말 많은 유저들이 찾았습니다. 네코제는 넥슨에서 매 해 개최하는 유저 축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직접 만든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장입니다.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사이퍼즈> 등 오랜 시간 동안 팬덤을 두텁게 쌓아온 게임 상품도 적지 않았는데요. 어떤 굿즈가 있었을까요? 코스프레는? 제4회 네코제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 디스이즈게임 장이슬 기자


 

 오픈 30분 전부터 지하철 출구까지 줄이 길었지만 큰 사고 없이 입장이 진행됐습니다. 

 

 어딜 가든 미니맵은 필수죠! 넥슨 게임 쿠폰도 받을 수 있는 카탈로그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프로 아티스트와 협업한 2종의 일러스트.






넥슨 게임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작품이 유저들을 맞아줍니다.


행사장부터 바로 시작되는 유저 아티스트 부스! 굿즈도 한 번 살펴볼까요?


캐릭터 일러스트 굿즈부터


캐릭터를 테마로 제작된 액세서리도 많이 보입니다.


조금 드물지만 회지를 판매하는 분들도 계셨고요.


막간 퀴즈! 이 캐릭터는 어디에 나오는 캐릭터일까요?


바로 <버블파이터> 너굴해적단이었습니다! Bottle을 들어라!


규방 공예를 업으로 두신 분이 만든 <마비노기> 테마 자수 손거울.


'나오' 테마의 한복 치마. 개량 한복처럼 많은 수고가 들어간 작품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뭐에 쓰는 물건일까요?


바로 미니 베틀! '판' 월행잉을 구입하면 방직 스킬도 올릴 수 있는 굿즈입니다.


꽃 속에 파묻힌 핑크빈 손인형!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늘 쓰는 물건이라면 좋아하는 풍경이 담긴 것으로 하는게 좋겠죠.


게임 속 명대사를 멋진 손글씨로 옮긴 캘리그라피 굿즈도 있었습니다. 


게임 화면이 아닙니다!


커스텀 향수. 아쉽게도 기자는 감기에 걸려서 그 캐릭터의 향인지 검증할 수 없었습니다.


심술부릴꺼양!


(울컥)


(울컥 2)


(울컥 3)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부스도 있었는데, 이 페이퍼 토이도 그 중 하나입니다.


<마비노기>의 '이웨카'를 테마로 만든 미니 조명


네코장을 통해 한시적으로 판매한 굿즈도 이번 네코제에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유저들이 흔적을 남긴 네코제 아크릴 칠판.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벤트존에는 돌림판을 쏴서 선물을 받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마비노기> 이벤트존에는 '나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메모판이 있었는데요.


"퍼거스야 내 무기 돌려줘"


아마 이 분이 남긴 메모일 것 같군요.










코스프레 역시 아트죠. 이번에도 다양한 코스프레 유저분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넥슨 공식 굿즈도 등판. <메이플스토리>의 오르카입니.... 네?


아쉽게도 <메이플스토리> 네모네모 쿠션은 비매품.


첫날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네코제에 방문했고


나오는 꽃으로 뒤덮이며 네코제 첫날 풍경이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