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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프렌즈레이싱, 깜짝 CBT! 레이서로 변한 라이언의 모습은?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8-01-05 18: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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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가 모바일 레이싱 접수에 성공할까? 카카오가 직접 퍼블리싱하는 <프렌즈레이싱 for kakao>(이하 프렌즈레이싱)이 지난 4일 깜짝 CBT를 실시했다. 게임은 오는 6일까지 3일 간 테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영상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만나보자.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제이지 등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모바일 레이싱 게임. 캐주얼 레이싱 문법을 따르고 있으며, 3D 그래픽을 활용해 IP의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구현해냈다. , 우 방향 전환과 방향 별 드리프트 사용 등 조작도 모바일 환경에 맞게 단순화시켰다.

 

게임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최대 8명까지 동시 대전을 벌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IP의 다양한 캐릭터를 라이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카트바디를 비롯해 휠, 부스터, 펫 등 성능을 높이는 다양한 파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프렌즈레이싱>은 지난해 7월 사전예약을 한 이후 6개월 만에 CBT를 진행했다. 당초 작년 4분기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2018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

 







 

카카오프렌즈가 모바일 레이싱 접수에 성공할까? 카카오가 직접 퍼블리싱하는 <프렌즈레이싱 for kakao>(이하 프렌즈레이싱)이 지난 4일 깜짝 CBT를 실시했다. 게임은 오는 6일까지 3일 간 테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영상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만나보자.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제이지 등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모바일 레이싱 게임. 캐주얼 레이싱 문법을 따르고 있으며, 3D 그래픽을 활용해 IP의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구현해냈다. , 우 방향 전환과 방향 별 드리프트 사용 등 조작도 모바일 환경에 맞게 단순화시켰다.

 

게임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최대 8명까지 동시 대전을 벌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IP의 다양한 캐릭터를 라이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카트바디를 비롯해 휠, 부스터, 펫 등 성능을 높이는 다양한 파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프렌즈레이싱>은 지난해 7월 사전예약을 한 이후 6개월 만에 CBT를 진행했다. 당초 작년 4분기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2018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