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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모바일 게임 최초! 소녀전선 7일 애플 매출 1위

취재

中 모바일 게임 최초! 소녀전선 7일 애플 매출 1위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8-01-09 10:46:50

X.D 글로벌의 <소녀전선>이 국내 출시 반년 만에 최고 매출 순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지난 7일 기준, 게임은 <리니지M>을 누르고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오늘(9) 기준, 현재 게임은 4위로 다시 내려갔다.

 



<소녀전선>7일 진행한 한정 이벤트 달빛의 초대로 인해 위와 같은 순위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가챠를 비롯해 보석으로 구매 가능한 한정 코스튬 등 신년맞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게임은 대만, 홍콩 앱스토어에 이어 국내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소녀전선>의 매출 1위 기록은 중국 모바일 게임으로서는 첫 사례이며 최근 오픈 첫 날 매출 1위를 기록한 넥슨 <AxE> 이후 두 번째다.

 

X.D 글로벌은 “<소녀전선>이 미소녀 모바일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있다.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녀전선>은 기존의 한국시장 모바일 게임과 달리, 선택성 과금모델을 선보여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의 리뷰 평점에서 5,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4.6점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X.D 글로벌의 <소녀전선>이 국내 출시 반년 만에 최고 매출 순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지난 7일 기준, 게임은 <리니지M>을 누르고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오늘(9) 기준, 현재 게임은 4위로 다시 내려갔다.

 



<소녀전선>7일 진행한 한정 이벤트 달빛의 초대로 인해 위와 같은 순위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가챠를 비롯해 보석으로 구매 가능한 한정 코스튬 등 신년맞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게임은 대만, 홍콩 앱스토어에 이어 국내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소녀전선>의 매출 1위 기록은 중국 모바일 게임으로서는 첫 사례이며 최근 오픈 첫 날 매출 1위를 기록한 넥슨 <AxE> 이후 두 번째다.

 

X.D 글로벌은 “<소녀전선>이 미소녀 모바일게임의 역사를 새로 쓰고있다.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녀전선>은 기존의 한국시장 모바일 게임과 달리, 선택성 과금모델을 선보여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의 리뷰 평점에서 5,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4.6점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