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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몬헌: 월드 개발 총괄 “게임 밸런스 망치는 랜덤박스 없을 것”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8-01-12 18: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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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월드> 총괄 프로듀서가 랜덤박스를 비롯해 게임 내 영향을 주는 소액 결제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몬스터헌터: 월드> 총괄 프로듀서 ‘츠지모토 료조’는 영국의 IT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와의 인터뷰에서 <몬스터헌터: 월드>에 소액 결제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츠지모토 료조: 게임에서 랜덤 박스를 통해 굉장한 아이템이나 무기를 얻는 것은 전혀 계획에 없다​. <몬스터헌터: 월드>에서는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어떠한 과금 요소도 없을 것​이다.

 

그가 이렇게 못박은 이유는 간단하다. 랜덤박스 등의 소액결제 요소가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게임성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는 "<몬스터헌터: 월드> 핵심 목표가 '게임에서 마주치는 몬스터를 물리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과정 자체가 <몬스터헌터: 월드>의 재미 비결이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이런 도전을 회피하는 모델을(≒ 밸런스에 영향 주는 소액결제 요소를 넣는 것) 넣는 것은 우리 게임의 재미를 망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몬스터헌터: 월드>의 게임성을 이야기하며 “유저들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게임을 익히고 성장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성취 만족’의 게임 플레이 구조를 즐기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몬스터헌터: 월드>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거대한 몬스터를 수렵하는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플레이어는 넓은 필드에서 목표 몬스터를 추적해 찾아낸 뒤 대검, 태도, 해머, 보우건, 활 등을 포함해 각자 고유의 액션을 가지고 있는 14종의 무기 중 하나를 선택해 몬스터를 공략할 수 있다. 

 

<몬스터헌터: 월드>는 오는 26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다. 발매일에 맞춰 PlayStation4 기기를 통해 한국어 자막이 무료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몬스터헌터: 월드> 총괄 프로듀서가 랜덤박스를 비롯해 게임 내 영향을 주는 소액 결제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몬스터헌터: 월드> 총괄 프로듀서 ‘츠지모토 료조’는 영국의 IT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와의 인터뷰에서 <몬스터헌터: 월드>에 소액 결제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츠지모토 료조: 게임에서 랜덤 박스를 통해 굉장한 아이템이나 무기를 얻는 것은 전혀 계획에 없다​. <몬스터헌터: 월드>에서는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어떠한 과금 요소도 없을 것​이다.

 

그가 이렇게 못박은 이유는 간단하다. 랜덤박스 등의 소액결제 요소가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게임성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는 "<몬스터헌터: 월드> 핵심 목표가 '게임에서 마주치는 몬스터를 물리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과정 자체가 <몬스터헌터: 월드>의 재미 비결이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이런 도전을 회피하는 모델을(≒ 밸런스에 영향 주는 소액결제 요소를 넣는 것) 넣는 것은 우리 게임의 재미를 망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몬스터헌터: 월드>의 게임성을 이야기하며 “유저들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게임을 익히고 성장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성취 만족’의 게임 플레이 구조를 즐기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몬스터헌터: 월드>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거대한 몬스터를 수렵하는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플레이어는 넓은 필드에서 목표 몬스터를 추적해 찾아낸 뒤 대검, 태도, 해머, 보우건, 활 등을 포함해 각자 고유의 액션을 가지고 있는 14종의 무기 중 하나를 선택해 몬스터를 공략할 수 있다. 

 

<몬스터헌터: 월드>는 오는 26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다. 발매일에 맞춰 PlayStation4 기기를 통해 한국어 자막이 무료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