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벽람항로’가 본격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8-02-12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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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가 본격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오늘(12일), <벽람항로>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두 SNS 계정은 <벽람항로>가 곧 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알리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로 미루어봤을 때, <벽람항로>의 국내 서비스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벽람항로>는 중국의 우후샹요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RPG다. 게임에는 전함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유저는 이들을 모아 파티를 구성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플레이어는 가상 패드를 활용해 적의 탄을 피하거나 캐릭터들의 스킬을 사용해 적을 무찌를 수 있다.

 

<벽람항로>의 국내 서비스는 <소녀전선>과 <붕괴3rd>로 이름을 알린 X.D. 글로벌이 맡았다. <벽람항로>의 정확한 국내 서비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스타 17’에서 공개된 <벽람항로> 티저 영상

 


<벽람항로>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링크)

 

 <벽람항로> 공식 페이스북 커버 이미지(링크)

 

 

 

<벽람항로>가 본격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오늘(12일), <벽람항로>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두 SNS 계정은 <벽람항로>가 곧 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알리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로 미루어봤을 때, <벽람항로>의 국내 서비스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벽람항로>는 중국의 우후샹요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RPG다. 게임에는 전함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유저는 이들을 모아 파티를 구성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플레이어는 가상 패드를 활용해 적의 탄을 피하거나 캐릭터들의 스킬을 사용해 적을 무찌를 수 있다.

 

<벽람항로>의 국내 서비스는 <소녀전선>과 <붕괴3rd>로 이름을 알린 X.D. 글로벌이 맡았다. <벽람항로>의 정확한 국내 서비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스타 17’에서 공개된 <벽람항로> 티저 영상

 


<벽람항로>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링크)

 

 <벽람항로> 공식 페이스북 커버 이미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