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취재

블루홀, ‘배틀그라운드’ 성과로 전 직원에게 평균 1천만 원 인센티브 지급

토망 (장이슬 기자) | 2018-02-13 15:26:39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로 큰 성과를 거둔 블루홀이 설을 앞두고 전 직원에게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본사인 블루홀을 비롯해 펍지주식회사, 블루홀스콜 등 자회사까지 모든 직원에게 공통으로 특별 격려금 400만 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더해 재직 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의 월 급여 기준으로 최소 150%에서 최대 200%까지 인센티브가 구성된다. 또한 <배틀그라운드>를 전담하는 펍지주식회사는 별도로 개별 인센티브를 받는다. 

 

자회사를 포함해 블루홀에 근무하는 인원은 약 800여 명으로 알려져 있다. 블루홀이 밝힌 인센티브 1인당 평균액은 1천만 원으로, 어림잡아도 인센티브로 약 80억 원이 지급된 셈.

 

블루홀은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며 “<배틀그라운드>의 큰 성공에 따라 지급되는 이번 인센티브는 수고한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동기부여하는 한 편, 회사의 성과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진행된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큰 성과를 현실로 만든 펍지주식회사는 상기 인센티브 외에 국내 게임업계에 상징적인 수준으로 개별 인센티브를 별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로 큰 성과를 거둔 블루홀이 설을 앞두고 전 직원에게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본사인 블루홀을 비롯해 펍지주식회사, 블루홀스콜 등 자회사까지 모든 직원에게 공통으로 특별 격려금 400만 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더해 재직 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의 월 급여 기준으로 최소 150%에서 최대 200%까지 인센티브가 구성된다. 또한 <배틀그라운드>를 전담하는 펍지주식회사는 별도로 개별 인센티브를 받는다. 

 

자회사를 포함해 블루홀에 근무하는 인원은 약 800여 명으로 알려져 있다. 블루홀이 밝힌 인센티브 1인당 평균액은 1천만 원으로, 어림잡아도 인센티브로 약 80억 원이 지급된 셈.

 

블루홀은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며 “<배틀그라운드>의 큰 성공에 따라 지급되는 이번 인센티브는 수고한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동기부여하는 한 편, 회사의 성과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진행된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큰 성과를 현실로 만든 펍지주식회사는 상기 인센티브 외에 국내 게임업계에 상징적인 수준으로 개별 인센티브를 별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