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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도타2’를 카드게임으로 재해석, 밸브 신작 ‘아티팩트’ 공개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8-03-12 16: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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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는 지난 9일, <도타2> IP를 활용한 신작 카드 배틀 게임 <아티팩트>를 공개했다. <아티팩트>는 단순히 <도타2>의 캐릭터 IP만을 가져온 것이 아니라, MOBA 장르 특유의 게임 방식을 카드 배틀 게임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티팩트>는 ‘라인’이라 불리는 3개의 보드에서 진행된다. 각 라인에는 40의 체력을 가진 적과 아군의 포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유저가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2개 이상의 적 포탑을 파괴해야 한다. 3개 라인에서 전투를 펼치는 <도타2>의 게임 방식을 3개의 보드로 구현한 셈이다.

 

전투 진행 방식도 <도타2>와 많이 닮아있다. 유저는 최대 5명의 영웅을 자신이 선택한 라인에 배치할 수 있으며, 각 턴이 시작될 때마다 무작위 라인에 생성되는 크립 미니언을 잡으면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서 획득한 골드로는 장비를 구매해 영웅에게 장착시킬 수 있다. 만약 영웅이 사망한다면 리스폰 후 선택한 라인으로 복귀하게 된다. 

 

<아티팩트>에서 유저는 5명의 영웅과 40장의 카드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하게 되며, 카드 대부분은 주문 또는 라인에 배치할 수 있는 소형 미니언으로 구성돼 있다. ​유저는 다양한 능력과 효과를 가진 미니언, 주문 카드로 덱을 구성하고 영웅을 성장시키며 적의 타워를 파괴해야 한다.

 

밸브는 올해 말 <아티팩트>를 출시할 것이며, 2019년 중반에는 모바일버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아티팩트> 공식 트위터

 


   

 

밸브는 지난 9일, <도타2> IP를 활용한 신작 카드 배틀 게임 <아티팩트>를 공개했다. <아티팩트>는 단순히 <도타2>의 캐릭터 IP만을 가져온 것이 아니라, MOBA 장르 특유의 게임 방식을 카드 배틀 게임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티팩트>는 ‘라인’이라 불리는 3개의 보드에서 진행된다. 각 라인에는 40의 체력을 가진 적과 아군의 포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유저가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2개 이상의 적 포탑을 파괴해야 한다. 3개 라인에서 전투를 펼치는 <도타2>의 게임 방식을 3개의 보드로 구현한 셈이다.

 

전투 진행 방식도 <도타2>와 많이 닮아있다. 유저는 최대 5명의 영웅을 자신이 선택한 라인에 배치할 수 있으며, 각 턴이 시작될 때마다 무작위 라인에 생성되는 크립 미니언을 잡으면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서 획득한 골드로는 장비를 구매해 영웅에게 장착시킬 수 있다. 만약 영웅이 사망한다면 리스폰 후 선택한 라인으로 복귀하게 된다. 

 

<아티팩트>에서 유저는 5명의 영웅과 40장의 카드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하게 되며, 카드 대부분은 주문 또는 라인에 배치할 수 있는 소형 미니언으로 구성돼 있다. ​유저는 다양한 능력과 효과를 가진 미니언, 주문 카드로 덱을 구성하고 영웅을 성장시키며 적의 타워를 파괴해야 한다.

 

밸브는 올해 말 <아티팩트>를 출시할 것이며, 2019년 중반에는 모바일버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아티팩트>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