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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스타일리쉬 마법 배틀! 위저드 오브 레전드, 한국어로 출시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8-05-15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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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들의 스타일리쉬한 전투가 특징인 인디 게임 <위저드 오브 레전드>가 15일, 주요 인디 마켓에 출시했다. 이후 스팀이나 PS 스토어 등 플랫폼에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먼저 게임의 트레일러부터 감상하자.

 

 

<위저드 오브 레전드>는 인디게임 개발사 'Contingent99'가 개발하고 험블 번들이 퍼블리싱하는 인디 액션 게임이다. 유저는 게임 안에서 마법사가 돼 임의로 형성된 던전을 탐험할 수 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마법사들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이다. <위저드 오브 레전드>의 마법사는 흔히 생각하는 마법사라기 보단, 마치 다른 게임의 암살자나 닌자를 연상시키는 빠르고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마법사들이 사용하는 마법 또한 마법사 주변에 불길을 두르거나 마법사를 극도로 가속시켜 적을 공격하는 등, 주문을 외우고 멀리서 적을 공격하는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유저는 이런 주문 100여 개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리쉬한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위저드 오브 레전드>는 이외에도 임의로 만들어지는 던전, 매번 새로운 능력을 얻는 몬스터들, 다양한 마법사 커스터마이징과 2인 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은 15일 기준, gog.com과 험블번들, Xbox One으로 출시됐다. 게임은 이후 스팀, PS4, 닌텐도 스위치, Xbox One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위저드 오브 레전드>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마법사들의 스타일리쉬한 전투가 특징인 인디 게임 <위저드 오브 레전드>가 15일, 주요 인디 마켓에 출시했다. 이후 스팀이나 PS 스토어 등 플랫폼에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먼저 게임의 트레일러부터 감상하자.

 

 

<위저드 오브 레전드>는 인디게임 개발사 'Contingent99'가 개발하고 험블 번들이 퍼블리싱하는 인디 액션 게임이다. 유저는 게임 안에서 마법사가 돼 임의로 형성된 던전을 탐험할 수 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마법사들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이다. <위저드 오브 레전드>의 마법사는 흔히 생각하는 마법사라기 보단, 마치 다른 게임의 암살자나 닌자를 연상시키는 빠르고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마법사들이 사용하는 마법 또한 마법사 주변에 불길을 두르거나 마법사를 극도로 가속시켜 적을 공격하는 등, 주문을 외우고 멀리서 적을 공격하는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유저는 이런 주문 100여 개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리쉬한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위저드 오브 레전드>는 이외에도 임의로 만들어지는 던전, 매번 새로운 능력을 얻는 몬스터들, 다양한 마법사 커스터마이징과 2인 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은 15일 기준, gog.com과 험블번들, Xbox One으로 출시됐다. 게임은 이후 스팀, PS4, 닌텐도 스위치, Xbox One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위저드 오브 레전드>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