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가 레고로! 블리자드, '오버워치' 레고 상품 글로벌로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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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가 레고로! 블리자드, '오버워치' 레고 상품 글로벌로 출시 예정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8-05-24 10: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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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를 레고 장난감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4일 디스이즈게임 취재 결과, 현재 블리자드는 레고와 손잡고 <오버워치> 관련 상품을 제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버워치> 레고 상품은 '글로벌'로 출시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와 레고의 제휴가 처음 수면위로 드러난 것은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이센싱 엑스포'에서였다. 블리자드의 지주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라이센싱 엑스포에서 <오버워치> IP를 활용한 레고 구조물(construction, 건축물·구조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때만 하더라도 <오버워치> 레고가 엑스포 전용 전시물인지, 상품화를 염두에 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디스이즈게임이 블리자드 본사에 문의한 결과, 블리자드는 현재 레고와 함께 <오버워치> IP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글로벌로 출시할 예정이라는 답을 받았다.

 

레고가 만들고 있는 <오버워치> IP 상품이 레고 블록으로 만드는 캐릭터 상품인지, 건물 상품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건물 키드에서도 2등신 '레고 피겨'가 포함되는 것을 봤을 때, 어떤 식으로든 <오버워치> 캐릭터가 레고로 구현될 수 있을 것이라 추정된다.​ 

 


 

<오버워치>를 레고 장난감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4일 디스이즈게임 취재 결과, 현재 블리자드는 레고와 손잡고 <오버워치> 관련 상품을 제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버워치> 레고 상품은 '글로벌'로 출시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와 레고의 제휴가 처음 수면위로 드러난 것은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이센싱 엑스포'에서였다. 블리자드의 지주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라이센싱 엑스포에서 <오버워치> IP를 활용한 레고 구조물(construction, 건축물·구조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때만 하더라도 <오버워치> 레고가 엑스포 전용 전시물인지, 상품화를 염두에 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디스이즈게임이 블리자드 본사에 문의한 결과, 블리자드는 현재 레고와 함께 <오버워치> IP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글로벌로 출시할 예정이라는 답을 받았다.

 

레고가 만들고 있는 <오버워치> IP 상품이 레고 블록으로 만드는 캐릭터 상품인지, 건물 상품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건물 키드에서도 2등신 '레고 피겨'가 포함되는 것을 봤을 때, 어떤 식으로든 <오버워치> 캐릭터가 레고로 구현될 수 있을 것이라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