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8] 플래티넘게임즈의 신작 ‘바빌론 폴’ 티저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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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E3 2018] 플래티넘게임즈의 신작 ‘바빌론 폴’ 티저 트레일러 공개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18-06-12 15:02:01

<베요네타> 시리즈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세계적인 액션 게임 명가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플래티넘게임즈가 E3 2018을 앞두고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의 티저 트레일러를 첫 공개했다. 먼저 영상을 확인하자.

 


 

<바빌론 폴>(Babylon’s Fall) 이라는 이름의 이번 신작은 티저 트레일러 외에는 발매일이 2019년. 그리고 PC 및 PS4로 발매된다는 점 외에는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트레일러의 내용을 유추해보면 게임은 서력(C.E) 5000년대의 미래를 배경으로, 신의 권위에 도전했다가 파멸을 맞이한 인간들이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미래를 배경으로 함에도 검 같은 냉병기들을 사용하고, 등장인물들이 갑옷을 착용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게임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바빌론 폴>은 플래티넘게임즈가 개발하고 스퀘어에닉스가 유통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 두 회사의 조합으로 발매된 게임이 바로 <니어 오토마타> 였기 때문이다. 두 회사가 좋은 관계로 추후에도 다양한 차기작을 낼 수 있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베요네타> 시리즈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하며 세계적인 액션 게임 명가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플래티넘게임즈가 E3 2018을 앞두고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의 티저 트레일러를 첫 공개했다. 먼저 영상을 확인하자.

 


 

<바빌론 폴>(Babylon’s Fall) 이라는 이름의 이번 신작은 티저 트레일러 외에는 발매일이 2019년. 그리고 PC 및 PS4로 발매된다는 점 외에는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트레일러의 내용을 유추해보면 게임은 서력(C.E) 5000년대의 미래를 배경으로, 신의 권위에 도전했다가 파멸을 맞이한 인간들이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미래를 배경으로 함에도 검 같은 냉병기들을 사용하고, 등장인물들이 갑옷을 착용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게임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바빌론 폴>은 플래티넘게임즈가 개발하고 스퀘어에닉스가 유통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 두 회사의 조합으로 발매된 게임이 바로 <니어 오토마타> 였기 때문이다. 두 회사가 좋은 관계로 추후에도 다양한 차기작을 낼 수 있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