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8] 염력과 시간 조종으로 펼치는 액션! 레메디 신작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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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E3 2018] 염력과 시간 조종으로 펼치는 액션! 레메디 신작 '컨트롤'

그루잠 (박수민 기자) | 2018-06-12 1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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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E3 2018 컨퍼런스에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컨트롤>이 공개됐다. 염력과 시간조종을 활용한 액션이 특징이다. 영상을 직접 확인해 보자. 

 

 

<컨트롤>의 주인공은 비밀 기관 소속 '제시 페이든'으로, 뉴욕 빌딩에 침입한 이세계의 존재를 파악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이 탐험하게 되는 공간들은 마치 무중력 상태처럼 사람과 사물이 떠다니거나 벽이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는 등 갖가지 초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저가 플레이하게 되는 주인공은 염력을 비롯해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주무장으로 보이는 권총은 큐브 조각 같은 수십 개의 사각형이 흩어졌다 모이는 모습을 보이고, 땅바닥에 손을 짚은 후 충격파를 발산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염력을 이용한 전투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다. 영상에서 주인공은 염력을 이용해 소화기, 서랍, 화물차 등을 적에게 던지는 방식으로 전투한다. 또한 <퀀텀 브레이크>에서 선보인 바 있는 시간 조작을 함께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염력과 같은 능력은 적에게도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영상 내에는 적이 염력을 사용해 총기를 가져온 후 전투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도 공중부양과 염력이 부각된 적이 등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의 발매일과 한국어화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PS4, Xbox One, PC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레메디 엔터테인먼트'는 핀란드의 게임 개발사로 <맥스 페인> 시리즈, <퀀텀 브레이크>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소니 E3 2018 컨퍼런스에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컨트롤>이 공개됐다. 염력과 시간조종을 활용한 액션이 특징이다. 영상을 직접 확인해 보자. 

 

 

<컨트롤>의 주인공은 비밀 기관 소속 '제시 페이든'으로, 뉴욕 빌딩에 침입한 이세계의 존재를 파악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이 탐험하게 되는 공간들은 마치 무중력 상태처럼 사람과 사물이 떠다니거나 벽이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는 등 갖가지 초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저가 플레이하게 되는 주인공은 염력을 비롯해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주무장으로 보이는 권총은 큐브 조각 같은 수십 개의 사각형이 흩어졌다 모이는 모습을 보이고, 땅바닥에 손을 짚은 후 충격파를 발산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염력을 이용한 전투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다. 영상에서 주인공은 염력을 이용해 소화기, 서랍, 화물차 등을 적에게 던지는 방식으로 전투한다. 또한 <퀀텀 브레이크>에서 선보인 바 있는 시간 조작을 함께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염력과 같은 능력은 적에게도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영상 내에는 적이 염력을 사용해 총기를 가져온 후 전투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도 공중부양과 염력이 부각된 적이 등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의 발매일과 한국어화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PS4, Xbox One, PC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레메디 엔터테인먼트'는 핀란드의 게임 개발사로 <맥스 페인> 시리즈, <퀀텀 브레이크>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