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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모바일로 돌아온 블소,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초반 플레이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8-12-06 11:16:45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이 오늘(6일) 자정,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블소 레볼>은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MMORPG다. 이번 작품 주인공은 ‘홍문파’의 막내로, 사부를 죽이고 귀천검을 손에 넣은 원수 ‘진서연’을 찾아 복수를 위한 여정에 나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유저는 게임을 진행할 ‘주인공’ 캐릭터를 생성해야 한다. 주인공 종족은 진∙건∙곤∙린 4개 종족이 있으며, 이중, 검사, 역사, 권사, 기공사 중 한 가지 직업을 골라 전장에 나설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원작 트레이드 마크인 ‘경공’을 모바일에 최적화, 단 두 개 버튼 조작 방식으로 ‘경공’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모든 이용자들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을 비롯해 2:2 '비무'(원작 핵심 PVP 콘텐츠)를 구현하기도 했다. 

 

모바일로 탄생한 <블소 레볼>은 어떤 느낌일까? 게임 1장 초반까지 플레이를 영상에 담아봤다.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이 오늘(6일) 자정,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블소 레볼>은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MMORPG다. 이번 작품 주인공은 ‘홍문파’의 막내로, 사부를 죽이고 귀천검을 손에 넣은 원수 ‘진서연’을 찾아 복수를 위한 여정에 나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유저는 게임을 진행할 ‘주인공’ 캐릭터를 생성해야 한다. 주인공 종족은 진∙건∙곤∙린 4개 종족이 있으며, 이중, 검사, 역사, 권사, 기공사 중 한 가지 직업을 골라 전장에 나설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원작 트레이드 마크인 ‘경공’을 모바일에 최적화, 단 두 개 버튼 조작 방식으로 ‘경공’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모든 이용자들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을 비롯해 2:2 '비무'(원작 핵심 PVP 콘텐츠)를 구현하기도 했다. 

 

모바일로 탄생한 <블소 레볼>은 어떤 느낌일까? 게임 1장 초반까지 플레이를 영상에 담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