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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닌텐도 스위치, 본체 한국어 대응한다... 온라인 스토어도 업데이트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9-01-17 1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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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내 닌텐도 스위치 유저는 본체 한국어 설정은 물론 우회 없이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닌텐도는 오늘(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체 한국어 대응과 지역 설정, 온라인 서비스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닌텐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닌텐도 스위치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본체 언어가 한국어로 표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본체 '지역 설정'과 '온라인 서비스' 등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 '언어 설정'에 한국어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본체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한다. 인터넷 연결을 통해 시스템 버전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한 후, 유저는 기기 설정 내 '언어 설정'을 통해 한국어를 선택하면 본체 UI가 한국어로 변경된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 대응 업데이트는 계획만 발표된 상태이며, 정확한 업데이트 예정일은 미정이다.

 

이번 발표에서 한국어 대응 외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지역 설정과 온라인 서비스 업데이트다. 이 역시 공식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국어 대응 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지난 2017년 11월 국내 정식 발매를 하긴 했지만, 지역 설정을 '한국'으로 할 수 없는 건 물론 온라인 서비스 접속을 지원하지 않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은 탓에 국내 유저가 온라인으로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한국 닌텐도가 별도로 운영하는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이용하거나 기기 설정을 변경해 스토어에 우회 접속하는 방식을 택해야만 했다. 온라인 서비스가 정식 지원되면 이런 번거로움이 모두 해소될 전망이다.

 

 

앞으로 국내 닌텐도 스위치 유저는 본체 한국어 설정은 물론 우회 없이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닌텐도는 오늘(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체 한국어 대응과 지역 설정, 온라인 서비스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닌텐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닌텐도 스위치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본체 언어가 한국어로 표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본체 '지역 설정'과 '온라인 서비스' 등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 '언어 설정'에 한국어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본체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한다. 인터넷 연결을 통해 시스템 버전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한 후, 유저는 기기 설정 내 '언어 설정'을 통해 한국어를 선택하면 본체 UI가 한국어로 변경된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 대응 업데이트는 계획만 발표된 상태이며, 정확한 업데이트 예정일은 미정이다.

 

이번 발표에서 한국어 대응 외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지역 설정과 온라인 서비스 업데이트다. 이 역시 공식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국어 대응 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지난 2017년 11월 국내 정식 발매를 하긴 했지만, 지역 설정을 '한국'으로 할 수 없는 건 물론 온라인 서비스 접속을 지원하지 않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은 탓에 국내 유저가 온라인으로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한국 닌텐도가 별도로 운영하는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이용하거나 기기 설정을 변경해 스토어에 우회 접속하는 방식을 택해야만 했다. 온라인 서비스가 정식 지원되면 이런 번거로움이 모두 해소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