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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EA의 깜짝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 3일 만에 1천만 유저 확보

너부 (김지현 기자) | 2019-02-08 1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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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의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가 서비스 3일 만에 1천만 유저를 확보했다.

 

개발사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언제 <에이펙스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서비스 72시간 만에 1천만 유저와 1백만 동시 접속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빈스 잠펠라 CEO는 "우리는 <타이탄폴> 프랜차이즈를 F2P에 깜짝 발매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에이펙스 레전드>와 사랑에 빠졌고,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플레이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여러분이 우리만큼이나 이 게임을 사랑하기를 바랐지만, 실제로 본 유저들의 폭발적인 지원은 꿈에서조차 기대하지 못했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 있는 우리 모두는 <에이펙스 레전드>에 기회를 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건 단지 시작일 뿐이다. 우리는 올해 여러분을 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준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타이탄폴>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배틀로얄 장르 게임으로 지난 5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은 서비스 하루 만에 동시 접속자 60만 명과 전 세계 가입 유저 250만 명을 기록했다.

 

한편 EA는 지난 5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자사 IP를 활용한 다수의 신작을 준비 중이라 발표했다. 회사는 현재 <식물 VS 좀비>, <니드 포 스피드> 등을 개발 중이며, 대작으로 기대를 받는 <앤썸>이 조만간 발매될 예정이다.

 

 

EA의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가 서비스 3일 만에 1천만 유저를 확보했다.

 

개발사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언제 <에이펙스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서비스 72시간 만에 1천만 유저와 1백만 동시 접속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빈스 잠펠라 CEO는 "우리는 <타이탄폴> 프랜차이즈를 F2P에 깜짝 발매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에이펙스 레전드>와 사랑에 빠졌고,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플레이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여러분이 우리만큼이나 이 게임을 사랑하기를 바랐지만, 실제로 본 유저들의 폭발적인 지원은 꿈에서조차 기대하지 못했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 있는 우리 모두는 <에이펙스 레전드>에 기회를 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건 단지 시작일 뿐이다. 우리는 올해 여러분을 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준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타이탄폴>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배틀로얄 장르 게임으로 지난 5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은 서비스 하루 만에 동시 접속자 60만 명과 전 세계 가입 유저 250만 명을 기록했다.

 

한편 EA는 지난 5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자사 IP를 활용한 다수의 신작을 준비 중이라 발표했다. 회사는 현재 <식물 VS 좀비>, <니드 포 스피드> 등을 개발 중이며, 대작으로 기대를 받는 <앤썸>이 조만간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