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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캡콤의 다음 타자는 오픈월드 RPG '드래곤즈 도그마' 닌텐도 스위치 버전!

우티 (김재석 기자) | 2019-03-14 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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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몬스터헌터: 월드>, <록맨 11>, 올해 <바이오하자드 RE:2>, <데빌 메이 크라이 5>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 캡콤의 다음 타자는 닌텐도 스위치판 <드래곤즈 도그마: 다크 어리즌>(이하 드래곤즈 도그마)이다.

 


 

<드래곤즈 도그마>는 용에게 심장을 빼앗긴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게임이다. 게임은 거대 몬스터와의 전투를 통한 성장을 기본 콘셉트로 가지며, 각종 명령을 내릴 수 있는 NPC인 '폰'과의 협동 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게임은 오픈월드에 각종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있어 일본산 RPG 중에서는 높은 자유도를 가진 게임으로 평가받는다.

 

게임은 2012년 Xbox360과 PS3로 출시됐으며, 그다음 해에 신규 지역, 캐릭터, 몬스터 등이 추가된 합본팩 <다크 어리즌>이 출시됐다. 이번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는 <드래곤즈 도그마>는 프레임과 그래픽이 개선된 리마스터 버전이다.

 

게임은 4월 25일에 발매되며 한국어 UI를 지원한다.

 



 

2018년 <몬스터헌터: 월드>, <록맨 11>, 올해 <바이오하자드 RE:2>, <데빌 메이 크라이 5>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 캡콤의 다음 타자는 닌텐도 스위치판 <드래곤즈 도그마: 다크 어리즌>(이하 드래곤즈 도그마)이다.

 


 

<드래곤즈 도그마>는 용에게 심장을 빼앗긴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게임이다. 게임은 거대 몬스터와의 전투를 통한 성장을 기본 콘셉트로 가지며, 각종 명령을 내릴 수 있는 NPC인 '폰'과의 협동 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게임은 오픈월드에 각종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있어 일본산 RPG 중에서는 높은 자유도를 가진 게임으로 평가받는다.

 

게임은 2012년 Xbox360과 PS3로 출시됐으며, 그다음 해에 신규 지역, 캐릭터, 몬스터 등이 추가된 합본팩 <다크 어리즌>이 출시됐다. 이번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는 <드래곤즈 도그마>는 프레임과 그래픽이 개선된 리마스터 버전이다.

 

게임은 4월 25일에 발매되며 한국어 UI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