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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접속자가 예상보다 많아서…" 크아M, 오픈부터 서버 오류 때문에 몸살

다미롱 (김승현 기자) | 2019-03-21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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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나온 후속작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이하 크아M)이 오픈 초반부터 서버 오류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넥슨은 21일 정오, <크아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게임은 정식 오픈 직후부터 극심한 서버 오류 때문에 튜토리얼만 반복 플레이해야 하거나, ID 생성이 안되는 등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든 상황이 계속됐다. 

 

운영진은 21일 오후 2시경, 서버 최적화를 위한 무중단 패치를 실시했지만, 일부 유저만 상황이 나아졌을 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진 못했다.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게임 접속을 힘들어했고, 게임에 들어간 유저도 간혈적인 튕김 현상을 겪었다.

 

이에 개발팀은 현지 2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약 4시간 가량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알렸다. 점검 내용은 서버 안정화와 튕김 현상 수정, 기타 제휴 아이템 관련 버그 수정이다.

 

넥슨 관계자는 "내부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접속량이 너무 많아 서버 오류가 발생했다. 유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 성급히 정상화 시간을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최대한 빨리 문제를 고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크아M>은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선 이례적으로 사전 등록 단계에서 유저 300만 명을 모아 화제가 됐다.

 


 

18년 만에 나온 후속작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이하 크아M)이 오픈 초반부터 서버 오류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넥슨은 21일 정오, <크아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게임은 정식 오픈 직후부터 극심한 서버 오류 때문에 튜토리얼만 반복 플레이해야 하거나, ID 생성이 안되는 등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든 상황이 계속됐다. 

 

운영진은 21일 오후 2시경, 서버 최적화를 위한 무중단 패치를 실시했지만, 일부 유저만 상황이 나아졌을 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진 못했다.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게임 접속을 힘들어했고, 게임에 들어간 유저도 간혈적인 튕김 현상을 겪었다.

 

이에 개발팀은 현지 2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약 4시간 가량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알렸다. 점검 내용은 서버 안정화와 튕김 현상 수정, 기타 제휴 아이템 관련 버그 수정이다.

 

넥슨 관계자는 "내부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접속량이 너무 많아 서버 오류가 발생했다. 유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 성급히 정상화 시간을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최대한 빨리 문제를 고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크아M>은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선 이례적으로 사전 등록 단계에서 유저 300만 명을 모아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