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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넷마블, 1분기 매출 4,776억… 2분기 기대신작 출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19-05-14 15:56:40

[자료제공: 넷마블]


- 영업이익 339억, 당기순이익 423억원 기록

- 지난 9일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출시…6월 ‘BTS월드’, ’일곱 개의 대죄’ 등 多장르 기대신작 출시 예정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76억원, 영업이익 339억원, 순이익 42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4,776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전 분기 보다 2.0% 감소했고, 영업이익(339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54.3%, 전 분기 보다 10.8% 줄었다. 순이익(423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46.4% 줄었고, 전 분기 보다 189.7% 늘었다.  

 

지난 1분기 매출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등 MMORPG 장르가 전체 매출의 32%,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RPG 장르가 30%, <모두의마블>, <쿠키잼>(Jam City) 등 캐주얼 게임이 26% 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 비중은 60%(2,879억원)를 기록했다. 북미 등 서구권 지역에서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즈(Kabam)>, <쿠키잼(Jam City)>,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Jam City)>가, 일본 시장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넷마블은 2분기 중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선보인다.

 

우선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BTS WORLD)>는 지난 10일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등록 500만명을 넘어선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도 6월 출시 예정이다.

 

올해 첫 출시작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출시 4일만에 양대 마켓 인기 1위, 매출 TOP 5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지난 1분기는 신작 부재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다”며 “2분기에는 지난 9일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비롯해 <BTS월드>, <일곱 개의 대죄> 등 다양한 장르의 기대신작이 국내는 물론 북미, 일본 등 빅마켓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넷마블]


- 영업이익 339억, 당기순이익 423억원 기록

- 지난 9일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출시…6월 ‘BTS월드’, ’일곱 개의 대죄’ 등 多장르 기대신작 출시 예정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76억원, 영업이익 339억원, 순이익 42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4,776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전 분기 보다 2.0% 감소했고, 영업이익(339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54.3%, 전 분기 보다 10.8% 줄었다. 순이익(423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46.4% 줄었고, 전 분기 보다 189.7% 늘었다.  

 

지난 1분기 매출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등 MMORPG 장르가 전체 매출의 32%,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RPG 장르가 30%, <모두의마블>, <쿠키잼>(Jam City) 등 캐주얼 게임이 26% 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 비중은 60%(2,879억원)를 기록했다. 북미 등 서구권 지역에서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즈(Kabam)>, <쿠키잼(Jam City)>,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Jam City)>가, 일본 시장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넷마블은 2분기 중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선보인다.

 

우선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BTS WORLD)>는 지난 10일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등록 500만명을 넘어선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도 6월 출시 예정이다.

 

올해 첫 출시작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출시 4일만에 양대 마켓 인기 1위, 매출 TOP 5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지난 1분기는 신작 부재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다”며 “2분기에는 지난 9일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비롯해 <BTS월드>, <일곱 개의 대죄> 등 다양한 장르의 기대신작이 국내는 물론 북미, 일본 등 빅마켓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