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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라이엇게임즈의 색이 가미된 슈터! 신작 '프로젝트 A' 공개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19-10-16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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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슈터 장르에도 도전장을 내민다. 회사는 오늘 10주년 행사를 통해 신작 슈터 <프로젝트 A>를 공개했다. 게임의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프로젝트 A>는 <리그 오브 레전드> IP가 아닌 완전하게 새로운 IP로 개발됐다. 캐릭터 기반 전략 슈터이며, 근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는 블리자드 <오버워치>와 유사한 설정이다.

 


 


 

게임은 캐릭터 기반으로 운용되는 만큼 캐릭터마다 강력한 고유 스킬을 가지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방식으로 슈터 장르를 해석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볼 수 있듯, 게임 내 캐릭터들은 총과 마법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한다. 공중으로 높게 뛰어 여러 개의 단검을 발사하기도 한다.

 

<프로젝트 A>는 전략 슈팅 게임 고유의 플레이를 살리면서 장르의 진화를 추구했다. 창조적이면서 화려한 스타일도 더했다. 캐릭터가 사용하는 스킬은 전술적 기회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총격전을 벌이게끔 만들었다. 마법으로 특정 위치에 방벽을 설치해 적의 공격을 막거나 ​사망한 아군을 부활하는 모습도 노출됐다.

 

회사는 게임을 <리그 오브 레전드>처럼 오래 이어질 게임이라고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처럼 e스포츠로 확장시킬 계획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라이엇게임즈는 <프로젝트 A>를 만들면서 서버렉과 핵에 대한 문제인식을 하면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핵의 경우에는 최우선 과제로 두면서 <프로젝트 A>가 공정, 경쟁의 원칙 속에 플레이될 수 있도록 했다.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A>는 오는 2020년 새로운 정보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가 슈터 장르에도 도전장을 내민다. 회사는 오늘 10주년 행사를 통해 신작 슈터 <프로젝트 A>를 공개했다. 게임의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프로젝트 A>는 <리그 오브 레전드> IP가 아닌 완전하게 새로운 IP로 개발됐다. 캐릭터 기반 전략 슈터이며, 근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는 블리자드 <오버워치>와 유사한 설정이다.

 


 


 

게임은 캐릭터 기반으로 운용되는 만큼 캐릭터마다 강력한 고유 스킬을 가지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방식으로 슈터 장르를 해석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볼 수 있듯, 게임 내 캐릭터들은 총과 마법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한다. 공중으로 높게 뛰어 여러 개의 단검을 발사하기도 한다.

 

<프로젝트 A>는 전략 슈팅 게임 고유의 플레이를 살리면서 장르의 진화를 추구했다. 창조적이면서 화려한 스타일도 더했다. 캐릭터가 사용하는 스킬은 전술적 기회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총격전을 벌이게끔 만들었다. 마법으로 특정 위치에 방벽을 설치해 적의 공격을 막거나 ​사망한 아군을 부활하는 모습도 노출됐다.

 

회사는 게임을 <리그 오브 레전드>처럼 오래 이어질 게임이라고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처럼 e스포츠로 확장시킬 계획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라이엇게임즈는 <프로젝트 A>를 만들면서 서버렉과 핵에 대한 문제인식을 하면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핵의 경우에는 최우선 과제로 두면서 <프로젝트 A>가 공정, 경쟁의 원칙 속에 플레이될 수 있도록 했다.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A>는 오는 2020년 새로운 정보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