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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슈퍼셀 신작 러시 워즈, 정식 오픈 전 서비스 종료 선언했다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19-11-06 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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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에 이은 슈퍼셀의 차기작으로 예정되어 있던 <러시 워즈>가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슈퍼셀은 지난 5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러시 워즈>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슈퍼셀의 여섯 번째 타이틀로, 지난 8월 말 캐나다를 포함해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한 바 있다. 

 

회사는 정식 서비스 단계에 있지 않은 <러시 워즈>의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슈퍼셀은 "유저가 전략 게임을 편하게 즐기도록 베타 기간 동안 여러 변화를 줬으나 결과물이 좋지 않았다. 따라서 재미를 이끌어내거나 장기간 서비스가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종료 사유를 밝혔다.

 

<러시 워즈>의 서비스 종료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게임은 1800년대 미국 '골드 러쉬'처럼 자신만의 부대를 키워, 우리의 금광은 지키고, 남의 금광과 금(골드)을 빼앗는 간단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브롤스타즈>에 이은 슈퍼셀의 차기작으로 예정되어 있던 <러시 워즈>가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슈퍼셀은 지난 5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러시 워즈>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슈퍼셀의 여섯 번째 타이틀로, 지난 8월 말 캐나다를 포함해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한 바 있다. 

 

회사는 정식 서비스 단계에 있지 않은 <러시 워즈>의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슈퍼셀은 "유저가 전략 게임을 편하게 즐기도록 베타 기간 동안 여러 변화를 줬으나 결과물이 좋지 않았다. 따라서 재미를 이끌어내거나 장기간 서비스가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종료 사유를 밝혔다.

 

<러시 워즈>의 서비스 종료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게임은 1800년대 미국 '골드 러쉬'처럼 자신만의 부대를 키워, 우리의 금광은 지키고, 남의 금광과 금(골드)을 빼앗는 간단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